김민재 선발, 디아스 해트트릭…뮌헨이 라이프치히에 6골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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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이 대승으로 리그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뮌헨은 10월 18일 한국시간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6라운드에서 라이프치히를 6-1로 제압했다.
김민재는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했고, 루이스 디아스는 해트트릭을 작성했다.
디아스의 세 골, 전후반 내내 이어진 공세
디아스가 전반 12분 선제골로 포문을 열었다. 이후 파블로비치와 올리세가 득점을 보태면서 뮌헨은 전반을 3-0으로 마쳤다.
후반에도 공격은 멈추지 않았다. 디아스가 두 골을 추가했고, 케인도 골망을 흔들었다. 디아스는 이날 3골 1도움으로 네 골에 직접 관여하며 공격의 중심에 섰다.
김민재 선발 출전, 뮌헨은 개막 6경기 무패
김민재는 우파메카노와 함께 중앙 수비를 맡아 후반 교체될 때까지 뛰었다.
뮌헨은 이번 승리로 리그 개막 후 4승 2무, 승점 14를 기록했다. 도르트문트와 승점이 같아졌고 골 득실에서 앞서, 경기 종료 후 선두로 올라섰다.
다음 관문은 아스널
뮌헨의 다음 상대는 챔피언스리그에서 만날 아스널이다. 라이프치히전에서 살아난 득점력을 유럽 무대에서도 이어갈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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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핫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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