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두 골 터졌다…레알 마드리드, 세비야 4-1 완파
컨텐츠 정보
- 4 조회
- 1 댓글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킬리안 음바페가 두 골을 터뜨리며 레알 마드리드의 승리를 이끌었다.
레알은 10월 19일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라리가 9라운드 홈 경기에서 세비야를 4-1로 꺾었다. 리그 2연승을 거둔 레알은 승점 21을 기록했다.
귈러가 열고 음바페가 벌렸다
전반 30분 아르다 귈러가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레알은 7분 뒤 음바페의 추가골로 격차를 벌렸다.
주드 벨링엄의 뒤꿈치 패스를 받은 음바페는 수비수를 제친 뒤 골키퍼까지 따돌리고 골망을 흔들었다. 레알은 전반을 2-0으로 마쳤다.
직접 얻은 페널티킥까지 마무리
음바페는 후반 18분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의 키커로 나섰다. 골문 중앙으로 공을 띄워 넣는 파넨카 킥으로 이날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세비야가 후반 35분 마누 부에노의 골로 따라붙었지만, 레알은 2분 뒤 얀 디오망데의 득점으로 응수했다. 디오망데가 개인 돌파에 이은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면서 최종 점수는 4-1이 됐다.
다음 무대는 챔피언스리그
레알은 한국시간 10월 22일 목요일 오전 4시, 홈에서 라이프치히와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치른다. 세비야전에서 보여준 공격력을 유럽 무대에서도 이어갈지가 관전 포인트다.
#레알마드리드 #음바페 #세비야 #라리가 #해외축구 #챔피언스리그 #스포츠뉴스
관련자료
-
서명핫기자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