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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축구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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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 vs 보훔)
-> 홈에서 뮌헨을 잡을 뻔했는데 뮌헨의 뒷심이 무섭게 발휘되면서 2대2로 무승부가 되었네요. 참 아쉽습니다.
그리고 주중에 챔스 경기가 있었는데 맨시티를 상대로 비등비등했지만 후반 막바지에 힘이 딸려 1대3으로 졌더라구요
체력적인 변수가 있기는 하겠지만, 홈에서의 라이프치히는 여전히 위력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뮌헨과 맨시티를 상대하는 홈 라이프치히는 크게 믿을
만합니다. 저는 이 경기는 라이프치히 3기준 고득점과 -1 핸승 가면 괜찮을거 같다고 봅니다. 최근 맞경기가 보훔 홈에서 1대0으로 보훔이 이겼지만
라이프치히가 홈에서 바로 보훔을 상대로 설욕을 할 타이밍이기도 합니다.
루턴 타운 vs 토트넘
-> 루턴 타운의 축구는 흔히 보는 롱볼 축구라고 보시면 됩니다. 실제로 EPL 기준 롱볼 비율이 루턴타운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반면 토트넘이 롱볼
비율이 프리미어리그 내에서 가장 적습니다. 이 말은 곧 짧은 패스를 통한 빌드업을 주로 즐기는 스타일의 축구라고 보면 됩니다. 실제로 토트넘의 경
기를 보면 짧게 짧게 하면서 경기를 푸는 모습이 보이고, 롱볼 비율이 적은 이유는 토트넘 공격라인 중에 등딱이 되는 공격수가 없습니다.. 맨시티의
경우에는 홀란드 같은 공격수가 있으니 문제는 안되지만, 토트넘은 다음 시즌에 케인 빈자리는 어케든 영입으로 메꾸기는 해야할 겁니다.
루턴 홈에서 펼쳐지는 경기인데 저는 솔직히 토트넘이 쉽게 이길거라고 생각은 되지가 않습니다. 물론 점유율이나 경기 주도권은 토트넘이 7대3 내지
8대2 정도의 비율로 유지는 하겠지만, 솔직히 루턴이 대놓고 텐백을 시도하면 득점력이 좀 급감할수도 있기 때문에 막 무턱대고 고득점 가기도 쉽지
않을거고, 현재 루턴의 경우에는 원정 에버튼에서 드디어 프리미어리그 첫승을 거머쥐었기 때문에 이 분위기를 홈까지 끌고가려고 할겁니다.
저는 3기준 저득점이 마땅하다고 봅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브랜드퍼트
-> 저는 지난 분석글에서 챔스 경기를 분석한적이 있는데, 그때 맨유가 갈라타사라이를 상대로 쉽게 이기기는 힘들거 같다 해서 갈라타 플핸을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물론 그 경기 저득점은 틀렸지만, 사실 언오버의 경기는 하늘이 정하는 운에 맡겨야 되는거라... 근데 챔스 경기를 봤는데 수비 문제가
너무 심하다고 봅니다. 선수 부상자가 많아서 더 눈에 띄는데, 오늘 맨유 경기는 좀 위험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저는 이 경기는 차라리 2.5 기준 고득점
을 가거나 양팀 득점으로 가는것이 더 낫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맨유가 지금 수비라인에서 부상자가 많습니다.... 아마 브렌드포트에게 사이
드가 뚫릴 확률도 있어서 선제실점도 당할수 있다고도 봅니다.
카디스 VS 지로나
-> 해당 두 팀의 경기력을 보면 아무래도 전반전에는 서로 적극적이지 않다가 후반에 승부 볼 거라는 그림이 나옵니다. 실제로 이 두팀은 전반 보다 후반
득점력이 높습니다. 그리고 요즘 지로나 홈에서는 상당한 모습을 보이지만, 원정 경기력은 좀 들쭉날쭉한 측면이 있어서 카디스를 상대로 쉽게 득점하기
는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2.5 기준 저득점
한국 VS 일본 (아시안게임)
-> 저는 이 경기는 굳이 분석이 필요하나 생각이 듭니다. 분석 없이 저는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한국이 이기면 좋겠네요.
실제로 전력만 보면 일본보다는 한국이 훨씬 낫습니다. 일본 선수들 명단을 보면 대다수가 대학선수가 많아서, 방심만 안하면 2-3차 승리도 가능할
거라고 보긴 합니다. 다만 지금까지 아시안게임에서의 한국을 보면 실수에서 실점이 많았기 때문에 이 점을 주의해야 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결승전은 의외로 고득점보다는 저득점이 많기 떄문에 언오버를 가야 되면 저득점을 추천하고자 하네요. 어제 여자축구 결승의 경우에는 북한이
한순간에 무너져서 고득점이 떠서, 이번 남자축구랑은 비교하면 안될거 같네요.
-> 홈에서 뮌헨을 잡을 뻔했는데 뮌헨의 뒷심이 무섭게 발휘되면서 2대2로 무승부가 되었네요. 참 아쉽습니다.
그리고 주중에 챔스 경기가 있었는데 맨시티를 상대로 비등비등했지만 후반 막바지에 힘이 딸려 1대3으로 졌더라구요
체력적인 변수가 있기는 하겠지만, 홈에서의 라이프치히는 여전히 위력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뮌헨과 맨시티를 상대하는 홈 라이프치히는 크게 믿을
만합니다. 저는 이 경기는 라이프치히 3기준 고득점과 -1 핸승 가면 괜찮을거 같다고 봅니다. 최근 맞경기가 보훔 홈에서 1대0으로 보훔이 이겼지만
라이프치히가 홈에서 바로 보훔을 상대로 설욕을 할 타이밍이기도 합니다.
루턴 타운 vs 토트넘
-> 루턴 타운의 축구는 흔히 보는 롱볼 축구라고 보시면 됩니다. 실제로 EPL 기준 롱볼 비율이 루턴타운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반면 토트넘이 롱볼
비율이 프리미어리그 내에서 가장 적습니다. 이 말은 곧 짧은 패스를 통한 빌드업을 주로 즐기는 스타일의 축구라고 보면 됩니다. 실제로 토트넘의 경
기를 보면 짧게 짧게 하면서 경기를 푸는 모습이 보이고, 롱볼 비율이 적은 이유는 토트넘 공격라인 중에 등딱이 되는 공격수가 없습니다.. 맨시티의
경우에는 홀란드 같은 공격수가 있으니 문제는 안되지만, 토트넘은 다음 시즌에 케인 빈자리는 어케든 영입으로 메꾸기는 해야할 겁니다.
루턴 홈에서 펼쳐지는 경기인데 저는 솔직히 토트넘이 쉽게 이길거라고 생각은 되지가 않습니다. 물론 점유율이나 경기 주도권은 토트넘이 7대3 내지
8대2 정도의 비율로 유지는 하겠지만, 솔직히 루턴이 대놓고 텐백을 시도하면 득점력이 좀 급감할수도 있기 때문에 막 무턱대고 고득점 가기도 쉽지
않을거고, 현재 루턴의 경우에는 원정 에버튼에서 드디어 프리미어리그 첫승을 거머쥐었기 때문에 이 분위기를 홈까지 끌고가려고 할겁니다.
저는 3기준 저득점이 마땅하다고 봅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브랜드퍼트
-> 저는 지난 분석글에서 챔스 경기를 분석한적이 있는데, 그때 맨유가 갈라타사라이를 상대로 쉽게 이기기는 힘들거 같다 해서 갈라타 플핸을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물론 그 경기 저득점은 틀렸지만, 사실 언오버의 경기는 하늘이 정하는 운에 맡겨야 되는거라... 근데 챔스 경기를 봤는데 수비 문제가
너무 심하다고 봅니다. 선수 부상자가 많아서 더 눈에 띄는데, 오늘 맨유 경기는 좀 위험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저는 이 경기는 차라리 2.5 기준 고득점
을 가거나 양팀 득점으로 가는것이 더 낫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맨유가 지금 수비라인에서 부상자가 많습니다.... 아마 브렌드포트에게 사이
드가 뚫릴 확률도 있어서 선제실점도 당할수 있다고도 봅니다.
카디스 VS 지로나
-> 해당 두 팀의 경기력을 보면 아무래도 전반전에는 서로 적극적이지 않다가 후반에 승부 볼 거라는 그림이 나옵니다. 실제로 이 두팀은 전반 보다 후반
득점력이 높습니다. 그리고 요즘 지로나 홈에서는 상당한 모습을 보이지만, 원정 경기력은 좀 들쭉날쭉한 측면이 있어서 카디스를 상대로 쉽게 득점하기
는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2.5 기준 저득점
한국 VS 일본 (아시안게임)
-> 저는 이 경기는 굳이 분석이 필요하나 생각이 듭니다. 분석 없이 저는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한국이 이기면 좋겠네요.
실제로 전력만 보면 일본보다는 한국이 훨씬 낫습니다. 일본 선수들 명단을 보면 대다수가 대학선수가 많아서, 방심만 안하면 2-3차 승리도 가능할
거라고 보긴 합니다. 다만 지금까지 아시안게임에서의 한국을 보면 실수에서 실점이 많았기 때문에 이 점을 주의해야 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결승전은 의외로 고득점보다는 저득점이 많기 떄문에 언오버를 가야 되면 저득점을 추천하고자 하네요. 어제 여자축구 결승의 경우에는 북한이
한순간에 무너져서 고득점이 떠서, 이번 남자축구랑은 비교하면 안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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