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 분류

휴게소 후기

컨텐츠 정보

  • 7,168 조회
  • 5 댓글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안녕하세요 저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며 후기 남깁니다.
3월까지 가입해서  하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담배값도 없을정도로 충전해서 다 잃고, 해당 사이트에 꽤나 잃었으나
많이 잃었으니 담배값이라도 좀 챙겨달라 애원했지만 고객센터,텔레그램 문의하여도 읽씹하는경우가 태반이었고
제가 ㅌㅌ 10년을 해오며 잃은돈만 수억이지만 많이 잃으면 어느정도의 위로금은 어느곳이던 챙겨줬습니다.
단한푼의 위로금도 받지 못하였고, 그래 그냥 내가 이용안하면 그만이지라는 생각에 5월3일까지 두달간 아예 이용을 안하였습니다.
5월3일 갑자기 휴게소 팀장이라는 사람에게 전화가 옵니다. 왜 갑자기 이용을 안하냐 식사비좀 챙겨드리려 전화했다. 불편한 점이 있었냐 등등 물었고 많이 잃었고 보상이 일체 없어서 안썼다라고 얘기했더니 직원들이 권한이 없어서 그렇다 앞으로 전화도 자주하고 케어해주겠다. 보고싶어서 전화했다 달달한 말로 저를 꼬시더군요. 그러곤 출금안되는 5만포인트를 지급 받았고, 결국 뭐 그대로 다 잃었죠.
그리고 지금 한달하고 일주일의 시간이 흘렀고 저는 그 전화 한통을 믿고 순수 제 돈으로만 8-900장을 펐습니다.
있는돈 없는돈 다 끌어다 꼴아박았고, 충전액이 복귀이벤트 포인트를 훌쩍 넘었으나 출석횟수 부족이란 이유로 해당건 지급이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럼 전화로 챙겨주기로 한 부분이 있으니 조금이라도 위로금을 챙겨달라 수십번 부탁했습니다.
근데 거의 다 읽씹을 당했습니다.
물론, 잃었다고 챙겨주는게 당연한건 아니란거 잘 압니다. 허나, 전화해서 달달한말로 유혹하지 않았더라면 저는 여기를 사용하지 않았을겁니다 전처럼
배신감도 크고, 고객센터를 이렇게 운영하는곳이 제휴 사이트라고 저렇게 버젓이 광고를 하고 있다는게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판단은 본인 몫이나 이왕 하실거면 조금이라도 더 챙김 받을 수 있는곳을 이용하셨으면 하는 마음에 후기 남깁니다.

관련자료

댓글 5

강동의호랑이님의 댓글

휴게소 간혹 글들에 홍보하는 글들 봤는데 이게 찐 실체군요..
종종 그런 사이트들 봐와서 공감이 잘 되네요
"왜 갑자기 이용을 안하냐 식사비좀 챙겨드리려 전화했다. 불편한 점이 있었냐" 이러면 그냥 씹고 전화 끊으면 됩니다 자동 차단하시는 거 알죠? 마음이 떠났으니 이용을 안 하는 거지 뭘 더 물으려고 전화한 거지 벌써 민원 접수하고 지들이 씹어놓고 말예요. 저도 그런 식의 말을 해도 자기들은 부서가 달라서 모른다는 화딱지 나는 핑계를 대더군요. 그런 사이트 조심해야지요 감사합니다.
목록
공지
토토핫 이벤트
새 글
새 댓글
레벨 랭킹
포인트 랭킹
  • 은둥
    LV. 50
  • 엄죽식
    LV. 50
  • 아린아린이
    LV. 50
  • 4
    기미기미
    LV. 50
  • 5
    괴언괴물
    LV. 50
  • 6
    요미치
    LV. 50
  • 7
    Godjms
    LV. 50
  • 8
    돈보라
    LV. 50
  • 9
    뱅펄
    LV. 50
  • 10
    엠오엠
    LV. 50
  • 은둥
    13,742,786 P
  • 기미기미
    3,350,239 P
  • 달리자고
    2,529,143 P
  • 4
    나이뱁
    2,016,817 P
  • 5
    아린아린이
    1,671,964 P
  • 6
    윤댚오
    1,641,556 P
  • 7
    볼란테
    1,641,323 P
  • 8
    피스마이너스원
    1,592,486 P
  • 9
    여름독사
    1,541,306 P
  • 10
    홍박사
    1,521,118 P
전체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