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인생첫섹수 썰들고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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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친구들은 초딩때부터 야동봤다고하는데
나는 중3때까지 딱히 야동? 그런거에 흥미는 없었음
근데 그냥 동네에서 친했던 고딩형이 불러서
그형집에 놀러갔는데
무슨 사이트에서 걸*가족 이라는 야동을 보여줬음ㅋㅋ
난 괜히 좀 부끄럽고 그런마음에 뭐 이런걸보냐 이러면서
사이트주소를 외워뒀음 ㅋㅋㅋㅋㅋ
야동 한두편보고 킹오파좀 하다가 집에갔는데
동생이 나보다 어려서 학교마치고 일찍와서 계속 집에있었음
야동을 보고싶던 나는
동생한테 컴퓨터하고있으라고 하고
걸어서 30분정도 걸린 사촌누나집으로 감
사촌누나네는 맞벌이시고, 사촌누나 둘다 고등학생이어서 나보다 늦게오기에
딱 좋다고 생각하고 갔음
어릴때부터 집비번알고 자주 들락날락하던 사이라
비번치고 들어갔더니 당연히 아무도 없었고
바닥에 앉아서(좌식 허리아픔 ㅆㅎㅌㅊ) 컴퓨터를 키고 야동을 보고있었음
그냥 멍하니 붕가붕가를 보고있는데
비밀번호 삑삑하는소리가 들림
당황해서 인터넷창끄고 이럴생각 전혀못한채 모니터를 껐는데
소리가 앙앙앙 하고 나오는거임
거실 왼쪽안방이 컴퓨터가 있는방이었는데
사촌누나 둘이 쓰고있어서 누가왔든 걸리는 각이었음
그땐 야동보는게 굉장히 큰잘못인거같고 그래서 겁나 쫄았는데
방문이 열리면서 둘째사촌누나가 들어온거임 ㅇㅇ
누나가 방문을 열었는데 나는 있고 이상한소리는 나니까 이게뭐냐고 묻길래
내가 컴퓨터하다가 뭐 인터넷 잘못켰는데 야한사이트 광고가 나온다라며 말도안되는 핑계를 댓음
(근데 그당시는 진짜 그런거 많았던걸로 기억함)
암튼 그래서 누나가 모니터를 켰는데
화면에 뜬 동영상에는 여자가 꼴릿한 표정으로 앙앙대며 박히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누나는 기겁하면서 인터넷창끄고 뭔가 좀 당황하더니 이상한짓하지말라고함
그래서 나는 ㅇㅋ; 하고 게임을 켰음
누나들이랑 여러서부터 막지내서 그런지 그냥 보는데서 옷갈아입고 그랬는데
내가 화면보고있으니 교복치마벗고하는 스윽-스윽- 소리가 계속들리는거임
사실 야동볼때 약간 단단해지긴했는데 좀 애매하게 단단해져서 아 이게 발기구나 했는데
그 옷벗는 소리 듣자마자 아플정도로 땡땡해졌었음ㅋㅋㅋㅋ
괜히 민망한나머지 누나한테 학교 왜케빨리마쳤냐고 물어보고
오늘 가족들이 늦게온다고 저녁먹고 갈거라고 하면서 말을 돌렸음
그러다가 옷다갈아입은 누나가 옆에와서 앉더니 아까그거 내가 킨거냐고 물어봄
그래서 어? 아닌데? 했더니
그럼 다시못보겠네?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ㅇㅇ 인터넷또 돌아다니다보면 뜨겠지 라고했는데
그럼 한번 해보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난 그냥 아무생각없이 그렇게 인터넷 뒤지는척을했는데
누나가 아무한테도 말안할테니까 아까그거 다시 켜보라는거임ㅋㅋㅋㅋㅋ
근데 그걸 또 나는 말잘듣고 주소쳐서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보던거 다시 틀었는데
이때가 내인생에서 여자랑 야동을 처음보는...... 암튼뭐
그렇게 야동공유메이트가되었음
그날 이후로 누나가 전화와서 다른데 찾았다며 보러집에오라그러고
나도 누나 우리그때봤던거 어디서봤었지 라면서 물어보고 ㅋㅋㅋㅋㅋㅋ
열심히 야동정보를 공유했음
그렇게 한 두달?정도뒤에 방학이되었는데
큰누나는 학교보충을 매일나가니 작은누나는 여유가넘쳤음
그래서 종종 나를 불러서 같이놀곤했는데
대망의 사건전날
거실에누워서 누나둘이랑 나랑 삼촌이시켜준 치킨먹고 누워서 티비보고있다가 다들 잠들었음
밤에 잠깐 깨서 화장실을 갔다와서 누웠는데
고개를 돌리니 누나가 보이는데 헐렁한 티 사이로 속옷이랑 가슴이보이는거임
그렇게 크진않았지만 지금 보면 꽉찬B정도는 되었던 것 같다
야동에서보면 졸라 맛있게 빨고 만져대길래 너무 느낌이 궁금해서
나도모르게 자는데 뒤척이는 척 하며 손바닥을 가슴위로 올렸음
살짝 쭈물럭했는데 처음 느껴보는 브라느낌이 생각보다 너무 단단했음
근데 나는 그것에 만족하지못하고 티 사이로 손을넣어서 쌩가슴을 만지겠다라는
일념으로 손을 밀어놓고 한번 움켜쥐었음
생각보다 너무 탱탱하고 부드러운데 그 살결이 너무 부드러웠음
혼자 존나 오..오옷.. 하고있다가
누나가 뒤척여서 손빼고 다시 자는척하다가 잠들었음
자고일어나서 내 손바닥 코에갖다대고 흡입하고 암튼 지랄을 떨었던 것 같음
그러다가 다들 출근하고 첫째는 학교가고 하다보니
누나랑 나만 남게되서 자연스럽게 티비보다가
누나 어제보던 야동 3편 ㄱ? 하게되며
야동을 보러갔음
그러던 도중에
출처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losers&no=8688377
나는 중3때까지 딱히 야동? 그런거에 흥미는 없었음
근데 그냥 동네에서 친했던 고딩형이 불러서
그형집에 놀러갔는데
무슨 사이트에서 걸*가족 이라는 야동을 보여줬음ㅋㅋ
난 괜히 좀 부끄럽고 그런마음에 뭐 이런걸보냐 이러면서
사이트주소를 외워뒀음 ㅋㅋㅋㅋㅋ
야동 한두편보고 킹오파좀 하다가 집에갔는데
동생이 나보다 어려서 학교마치고 일찍와서 계속 집에있었음
야동을 보고싶던 나는
동생한테 컴퓨터하고있으라고 하고
걸어서 30분정도 걸린 사촌누나집으로 감
사촌누나네는 맞벌이시고, 사촌누나 둘다 고등학생이어서 나보다 늦게오기에
딱 좋다고 생각하고 갔음
어릴때부터 집비번알고 자주 들락날락하던 사이라
비번치고 들어갔더니 당연히 아무도 없었고
바닥에 앉아서(좌식 허리아픔 ㅆㅎㅌㅊ) 컴퓨터를 키고 야동을 보고있었음
그냥 멍하니 붕가붕가를 보고있는데
비밀번호 삑삑하는소리가 들림
당황해서 인터넷창끄고 이럴생각 전혀못한채 모니터를 껐는데
소리가 앙앙앙 하고 나오는거임
거실 왼쪽안방이 컴퓨터가 있는방이었는데
사촌누나 둘이 쓰고있어서 누가왔든 걸리는 각이었음
그땐 야동보는게 굉장히 큰잘못인거같고 그래서 겁나 쫄았는데
방문이 열리면서 둘째사촌누나가 들어온거임 ㅇㅇ
누나가 방문을 열었는데 나는 있고 이상한소리는 나니까 이게뭐냐고 묻길래
내가 컴퓨터하다가 뭐 인터넷 잘못켰는데 야한사이트 광고가 나온다라며 말도안되는 핑계를 댓음
(근데 그당시는 진짜 그런거 많았던걸로 기억함)
암튼 그래서 누나가 모니터를 켰는데
화면에 뜬 동영상에는 여자가 꼴릿한 표정으로 앙앙대며 박히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누나는 기겁하면서 인터넷창끄고 뭔가 좀 당황하더니 이상한짓하지말라고함
그래서 나는 ㅇㅋ; 하고 게임을 켰음
누나들이랑 여러서부터 막지내서 그런지 그냥 보는데서 옷갈아입고 그랬는데
내가 화면보고있으니 교복치마벗고하는 스윽-스윽- 소리가 계속들리는거임
사실 야동볼때 약간 단단해지긴했는데 좀 애매하게 단단해져서 아 이게 발기구나 했는데
그 옷벗는 소리 듣자마자 아플정도로 땡땡해졌었음ㅋㅋㅋㅋ
괜히 민망한나머지 누나한테 학교 왜케빨리마쳤냐고 물어보고
오늘 가족들이 늦게온다고 저녁먹고 갈거라고 하면서 말을 돌렸음
그러다가 옷다갈아입은 누나가 옆에와서 앉더니 아까그거 내가 킨거냐고 물어봄
그래서 어? 아닌데? 했더니
그럼 다시못보겠네?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ㅇㅇ 인터넷또 돌아다니다보면 뜨겠지 라고했는데
그럼 한번 해보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난 그냥 아무생각없이 그렇게 인터넷 뒤지는척을했는데
누나가 아무한테도 말안할테니까 아까그거 다시 켜보라는거임ㅋㅋㅋㅋㅋ
근데 그걸 또 나는 말잘듣고 주소쳐서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보던거 다시 틀었는데
이때가 내인생에서 여자랑 야동을 처음보는...... 암튼뭐
그렇게 야동공유메이트가되었음
그날 이후로 누나가 전화와서 다른데 찾았다며 보러집에오라그러고
나도 누나 우리그때봤던거 어디서봤었지 라면서 물어보고 ㅋㅋㅋㅋㅋㅋ
열심히 야동정보를 공유했음
그렇게 한 두달?정도뒤에 방학이되었는데
큰누나는 학교보충을 매일나가니 작은누나는 여유가넘쳤음
그래서 종종 나를 불러서 같이놀곤했는데
대망의 사건전날
거실에누워서 누나둘이랑 나랑 삼촌이시켜준 치킨먹고 누워서 티비보고있다가 다들 잠들었음
밤에 잠깐 깨서 화장실을 갔다와서 누웠는데
고개를 돌리니 누나가 보이는데 헐렁한 티 사이로 속옷이랑 가슴이보이는거임
그렇게 크진않았지만 지금 보면 꽉찬B정도는 되었던 것 같다
야동에서보면 졸라 맛있게 빨고 만져대길래 너무 느낌이 궁금해서
나도모르게 자는데 뒤척이는 척 하며 손바닥을 가슴위로 올렸음
살짝 쭈물럭했는데 처음 느껴보는 브라느낌이 생각보다 너무 단단했음
근데 나는 그것에 만족하지못하고 티 사이로 손을넣어서 쌩가슴을 만지겠다라는
일념으로 손을 밀어놓고 한번 움켜쥐었음
생각보다 너무 탱탱하고 부드러운데 그 살결이 너무 부드러웠음
혼자 존나 오..오옷.. 하고있다가
누나가 뒤척여서 손빼고 다시 자는척하다가 잠들었음
자고일어나서 내 손바닥 코에갖다대고 흡입하고 암튼 지랄을 떨었던 것 같음
그러다가 다들 출근하고 첫째는 학교가고 하다보니
누나랑 나만 남게되서 자연스럽게 티비보다가
누나 어제보던 야동 3편 ㄱ? 하게되며
야동을 보러갔음
그러던 도중에
출처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losers&no=8688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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