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떄 야스한 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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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때인데 평소에 야한 거에 관심이 많았음
그리고 내가 지금은 평균인데 그 때는 키가 진짜 컸고 말도 조리있게 잘해서 내 인생의 유일한 황금기였다고 해도 좋을 정도로
2명한테 고백을 받아봄ㅇㅇ 근데 존나 못생겨서 다 차버렸는데 지금 생각하면 존나 후회됨
아무튼 사건 당일 우리 빌라 옆 집에 사는 1살 누나가 우리 집에 놀러왔는데 그 때 부모님도 없었고
심심해서 슈퍼마리오 요시아일랜드 하면서 놀았음
이 누나랑은 알게 된 계기가 지금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아마도 동네에서 같이 놀던 누나네 남동생이 알고보니 옆집이라 걔네 집에도 놀러가면서 알게 된 거 같음 (확실하지 않음ㅠ)
그리고 내가 이 누나 때문에 성에 눈을 빨리 떴다
초등학교 3학년 때 같이 놀려고 옆집 벨 눌렀는데 그 누나 부모님이 문 열어주길래 들어갔더니
남매가 샤워하고 나와서 옷을 그냥 싹 다 벗은 채로 날 멍때리면서 보고 있었던 기억이 나더라
신기하게도 털이 조금 나있어가지고 자꾸 생각이 났는데 그 이후로 성에 눈 뜨게 된 거라고 생각함
어쨌든 시간대를 4학년으로 되돌아와서 그 누나는 그 때 5학년이었는데
그 누나랑 의자 두개 놓고 나란히 앉아서 게임하는데 그 누나가 자꾸 다리를 떨어가지고 무릎이 서로한테 툭툭 닿더라
근데 다른 여자네 집에 가본 사람은 알겠지만
우리 집이랑 다른 섬유유연제 냄새가 자꾸 풍기는데 이게 진짜 존나 야하게 느껴진다 ㄹㅇ
그리고 자꾸 신체접촉이 일어나니까 나도 모르게 발기돼가지고 부끄러워서 엉거주춤한 자세로 손으로 눌렀는데
그 누나가 바로 눈치채가지고 막 놀렸음
그러다가 딱 머리를 때리는 생각이
오히려 당당해지면 지금 이 부끄러움이 쾌감이 될 거 같은 거임
그래가지고 오히려 그래 나 커졌다 막 나갈래 이런 식으로 나감
물론 쫄려서 쩍벌까진 안했고 그냥 모른 척 게임하려고 했음
근데 그 때가 주말인데다가 누나가 갑자기 놀러온 거라 얇은 잠옷 입고 있었는데 텐트친거 보고 누나가 손으로 내 쥬지를 딱밤 때렸음
당연히 막대기라서 별로 안아팠고 그거보다 접촉이 일어났다는 거에 엄청난 쾌감을 느낌
그런데 영악하게도 내 머리는 아픈 척을 하라고 지시를 내려서 바로 의자에서 내려가지고 구르면서 존나 아픈척함
누나는 놀라서 괜찮아? 미안해 이러고 난 화난 척하다가 누나 뷰지 있는데다가도 딱밤을 날림
그러다가 분위기 이상해져서 누나가 미안하다면서 간다고 하길래 나도 모르게 손 붙잡고 끌어당겨서 안았음
그런데 얼굴이 눈 앞에 오니까 그냥 키스가 존나 하고싶어가지고 무지성으로 입술박치기 하고 어디서 본 건 있어가지고 혀 존나 굴리면서 한 10분 그러고 있었음
처음 하는 키스라서 숨 어떻게 쉬어야 되는지 몰라가지고 막 숨 참고 있다가 한번에 내뱉고 이랬는데
몸이 서로 딱 달라붙어 있는 상태에서 키스 조지다보니까 쥬지가 자꾸 누나 뷰지 있는 부분에 닿는 거임
그래서 키스하면서 쥬지를 살살 누나 몸에다가 비볐음
이 때까지 누나 진짜 한마디도 안했고 키스만 받아주고 있었는데
갑자기 내 엉덩이 끌어앉으면서 몸을 완전히 밀착시킴
그러다가 진짜 못참겠어서 누나랑 서로 옷 벗고 서로 쥬지 뷰지 공개식에 들어감
누나는 남동생이 있긴 한데 커진 거는 처음보는 거라 되게 신기한 것처럼 봤고
나도 실제 뷰지를 보는 건 처음이라 서로 만지면서 감촉에 되게 황홀해했던 기억이 또렷이 남
그리고 그때 그 감촉은 다시 떠올리라고 해도 떠올릴 수 있을 만큼 선명했음
약간의 털이 까슬까슬한데 그 아래로 손가락을 집어넣으면 되게 말랑말랑하고 탱탱한 뷰짓살이 만져졌음
근데 이 다음에 진짜 뭐 해야하는지 머릿속이 완전 백짓장이 돼가지고 머릿속으로 어떻게 해야되지? 이것만 한 천번 정도 생각함
그리고 진짜 일생의 용기를 담아서 누나랑 하고 싶다고 말함
누나는 대답 안해줬는데 내가 그냥 거기다가 키스 박아버리고 침대로 감
그리고 뷰지구멍을 찾는데
생각보다 뷰짓살이 통통하다고 해야되나 딱딱하다고 해야되나
구분감이 좀 없다고 해야되나 그래가지고 구멍을 못찾겠더라
그래가지고 구멍 찾으려고 비비다가 쌀 뻔함 ㄹㅇ
어떻게 어떻게 해서 누나랑 한 몸이 됐는데 아직도 그 감촉을 못 잊음
따뜻하고 촉촉하면서 그 점막의 느낌이 그냥 말이 안 됨
십팔 근데 누나는 아프다고 울고 나는 미안해서 움직이지도 못하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몇번 움직였는데
진짜 농담이 아니라 온 몸에 소름이 돋으면서 쥬지에 감각이 극대화되더니 내 생애에 다시 없을 쾌감이 전신을 지배하면서 찍 싸버림
그 이후로 내가 슈퍼에서 콘돔 훔쳐가지고 누나한테 하자고 계속 졸랐음
부모님 없는 시간대에 불러서 계속 했는데 처음만큼의 쾌감은 안느껴졌어도
염색체랑 유전정보가 다른 한 쌍의 남녀가 맨살을 맞대고 호르몬 교감을 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하더라 ㄹㅇ
그 누나가 펠라치오도 해줬음
그러다가 나 5학년 겨울 때 그 누나가 명문중학교 들어간다 어쩐다 하다가 이사를 가버림
서로 헤어질 때 개 펑펑울고 그럤는데
결국 누나 못잊어서 내가 중학교 한 번 찾아갔다가 누가 기다리면 쪽팔리니까 오지 말라고 해서 충격먹고
나 그 때는 핸드폰도 뭐도 없어가지고 연락도 못하고 서서히 멀어졌다
- 출처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leagueoflegends4&no=7543589
그리고 내가 지금은 평균인데 그 때는 키가 진짜 컸고 말도 조리있게 잘해서 내 인생의 유일한 황금기였다고 해도 좋을 정도로
2명한테 고백을 받아봄ㅇㅇ 근데 존나 못생겨서 다 차버렸는데 지금 생각하면 존나 후회됨
아무튼 사건 당일 우리 빌라 옆 집에 사는 1살 누나가 우리 집에 놀러왔는데 그 때 부모님도 없었고
심심해서 슈퍼마리오 요시아일랜드 하면서 놀았음
이 누나랑은 알게 된 계기가 지금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아마도 동네에서 같이 놀던 누나네 남동생이 알고보니 옆집이라 걔네 집에도 놀러가면서 알게 된 거 같음 (확실하지 않음ㅠ)
그리고 내가 이 누나 때문에 성에 눈을 빨리 떴다
초등학교 3학년 때 같이 놀려고 옆집 벨 눌렀는데 그 누나 부모님이 문 열어주길래 들어갔더니
남매가 샤워하고 나와서 옷을 그냥 싹 다 벗은 채로 날 멍때리면서 보고 있었던 기억이 나더라
신기하게도 털이 조금 나있어가지고 자꾸 생각이 났는데 그 이후로 성에 눈 뜨게 된 거라고 생각함
어쨌든 시간대를 4학년으로 되돌아와서 그 누나는 그 때 5학년이었는데
그 누나랑 의자 두개 놓고 나란히 앉아서 게임하는데 그 누나가 자꾸 다리를 떨어가지고 무릎이 서로한테 툭툭 닿더라
근데 다른 여자네 집에 가본 사람은 알겠지만
우리 집이랑 다른 섬유유연제 냄새가 자꾸 풍기는데 이게 진짜 존나 야하게 느껴진다 ㄹㅇ
그리고 자꾸 신체접촉이 일어나니까 나도 모르게 발기돼가지고 부끄러워서 엉거주춤한 자세로 손으로 눌렀는데
그 누나가 바로 눈치채가지고 막 놀렸음
그러다가 딱 머리를 때리는 생각이
오히려 당당해지면 지금 이 부끄러움이 쾌감이 될 거 같은 거임
그래가지고 오히려 그래 나 커졌다 막 나갈래 이런 식으로 나감
물론 쫄려서 쩍벌까진 안했고 그냥 모른 척 게임하려고 했음
근데 그 때가 주말인데다가 누나가 갑자기 놀러온 거라 얇은 잠옷 입고 있었는데 텐트친거 보고 누나가 손으로 내 쥬지를 딱밤 때렸음
당연히 막대기라서 별로 안아팠고 그거보다 접촉이 일어났다는 거에 엄청난 쾌감을 느낌
그런데 영악하게도 내 머리는 아픈 척을 하라고 지시를 내려서 바로 의자에서 내려가지고 구르면서 존나 아픈척함
누나는 놀라서 괜찮아? 미안해 이러고 난 화난 척하다가 누나 뷰지 있는데다가도 딱밤을 날림
그러다가 분위기 이상해져서 누나가 미안하다면서 간다고 하길래 나도 모르게 손 붙잡고 끌어당겨서 안았음
그런데 얼굴이 눈 앞에 오니까 그냥 키스가 존나 하고싶어가지고 무지성으로 입술박치기 하고 어디서 본 건 있어가지고 혀 존나 굴리면서 한 10분 그러고 있었음
처음 하는 키스라서 숨 어떻게 쉬어야 되는지 몰라가지고 막 숨 참고 있다가 한번에 내뱉고 이랬는데
몸이 서로 딱 달라붙어 있는 상태에서 키스 조지다보니까 쥬지가 자꾸 누나 뷰지 있는 부분에 닿는 거임
그래서 키스하면서 쥬지를 살살 누나 몸에다가 비볐음
이 때까지 누나 진짜 한마디도 안했고 키스만 받아주고 있었는데
갑자기 내 엉덩이 끌어앉으면서 몸을 완전히 밀착시킴
그러다가 진짜 못참겠어서 누나랑 서로 옷 벗고 서로 쥬지 뷰지 공개식에 들어감
누나는 남동생이 있긴 한데 커진 거는 처음보는 거라 되게 신기한 것처럼 봤고
나도 실제 뷰지를 보는 건 처음이라 서로 만지면서 감촉에 되게 황홀해했던 기억이 또렷이 남
그리고 그때 그 감촉은 다시 떠올리라고 해도 떠올릴 수 있을 만큼 선명했음
약간의 털이 까슬까슬한데 그 아래로 손가락을 집어넣으면 되게 말랑말랑하고 탱탱한 뷰짓살이 만져졌음
근데 이 다음에 진짜 뭐 해야하는지 머릿속이 완전 백짓장이 돼가지고 머릿속으로 어떻게 해야되지? 이것만 한 천번 정도 생각함
그리고 진짜 일생의 용기를 담아서 누나랑 하고 싶다고 말함
누나는 대답 안해줬는데 내가 그냥 거기다가 키스 박아버리고 침대로 감
그리고 뷰지구멍을 찾는데
생각보다 뷰짓살이 통통하다고 해야되나 딱딱하다고 해야되나
구분감이 좀 없다고 해야되나 그래가지고 구멍을 못찾겠더라
그래가지고 구멍 찾으려고 비비다가 쌀 뻔함 ㄹㅇ
어떻게 어떻게 해서 누나랑 한 몸이 됐는데 아직도 그 감촉을 못 잊음
따뜻하고 촉촉하면서 그 점막의 느낌이 그냥 말이 안 됨
십팔 근데 누나는 아프다고 울고 나는 미안해서 움직이지도 못하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몇번 움직였는데
진짜 농담이 아니라 온 몸에 소름이 돋으면서 쥬지에 감각이 극대화되더니 내 생애에 다시 없을 쾌감이 전신을 지배하면서 찍 싸버림
그 이후로 내가 슈퍼에서 콘돔 훔쳐가지고 누나한테 하자고 계속 졸랐음
부모님 없는 시간대에 불러서 계속 했는데 처음만큼의 쾌감은 안느껴졌어도
염색체랑 유전정보가 다른 한 쌍의 남녀가 맨살을 맞대고 호르몬 교감을 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하더라 ㄹㅇ
그 누나가 펠라치오도 해줬음
그러다가 나 5학년 겨울 때 그 누나가 명문중학교 들어간다 어쩐다 하다가 이사를 가버림
서로 헤어질 때 개 펑펑울고 그럤는데
결국 누나 못잊어서 내가 중학교 한 번 찾아갔다가 누가 기다리면 쪽팔리니까 오지 말라고 해서 충격먹고
나 그 때는 핸드폰도 뭐도 없어가지고 연락도 못하고 서서히 멀어졌다
- 출처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leagueoflegends4&no=7543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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