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7 시즌 프리미어리그 이적시장 리뷰 BIG6 아스날 맨유 리버풀 토트넘 첼시 맨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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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7 시즌 프리미어리그 이적시장 리뷰 BIG6 아스날 맨유 리버풀 토트넘 첼시 맨시티26/27 시즌 프리미어리그 이적시장 리뷰 BIG6 아스날 맨유 리버풀 토트넘 첼시 맨시티26/27 시즌 프리미어리그 이적시장 리뷰 BIG6 아스날 맨유 리버풀 토트넘 첼시 맨시티26/27 시즌 프리미어리그 이적시장 리뷰 BIG6 아스날 맨유 리버풀 토트넘 첼시 맨시티26/27 시즌 프리미어리그 이적시장 리뷰 BIG6 아스날 맨유 리버풀 토트넘 첼시 맨시티26/27 시즌 프리미어리그 이적시장 리뷰 BIG6 아스날 맨유 리버풀 토트넘 첼시 맨시티
26/27 프리미어리그 BIG6 이적시장 한눈에 보기

팀

총 지출

총 수입

순지출/순수익

아스날

€227.10M (3,615억)

€65.15M (1,037억)

순지출 2,578억

맨유

€173.20M (2,757억)

€55.65M (886억)

순지출 1,871억

리버풀

€264.60M (4,214억)

€30M (478억)

순지출 3,739억

토트넘

€362.85M (5,779억)

€164.25M (2,616억)

순지출 3,167억

첼시

€406.70M (6,475억)

€445.05M (7,094억)

순수익 619억

맨시티

€526.95M (8,400억)

€337.02M (5,370억)

아스날 이적시장 리뷰|화려함보다 필요한 선수만 알짜 영입

아스날의 이번 이적시장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알짜 영입'이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브루노 기마랑이스를 €87.5M에 영입했고

에즈리 콘사 €59.6M, 피에르 인카피에 €40M, 크리스토스 촐리스 €40M까지 데려왔는데요.

일랑 멜리에도 FA로 합류했습니다.

특히 기마랑이스와 콘사처럼 바로 전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원을 데려왔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무조건 많은 선수를 데려오기보다는

필요한 포지션에 확실한 선수를 넣었다는 느낌이 강했어요.

반대로 트로사르, 키비오르, 가브리엘 제수스, 파비우 비에이라 등이 팀을 떠났습니다.

총 지출은 €227.10M, 약 3,615억 원,

총 수입은 €65.15M, 약 1,037억 원으로

최종 순지출은 2,578억 원입니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보강이라는 점에서는 꽤 만족스러운 시장으로 보입니다



맨유 이적시장 리뷰|보강은 했는데 이걸로 충분할까?

맨유는 이번 여름 카를로스 발레바, 안드레이 산투스, 유리 틸레망스를 영입했습니다.

발레바 €75.9M,

안드레이 산투스 €56.3M,

틸레망스 €41M이었고

칼 달로우까지 FA로 데려왔는데요.

선수 이름만 놓고 보면 분명 좋은 보강입니다.

하지만 이번 시즌 맨유가 챔피언스리그까지 병행해야 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집니다.

호일룬을 비롯해 기존 선수들도 상당수 정리한 상황이라

전체적인 스쿼드 뎁스를 보면

'한두 장 정도는 더 샀어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총 지출은 €173.20M, 약 2,757억 원,

총 수입은 €55.65M, 약 886억 원.

순지출은 1,871억 원으로 BIG6 가운데 상대적으로 지출 규모도 크지 않았습니다.

결국 이번 시즌 성적에 따라

맨유의 여름 이적시장 평가도 크게 달라질 것 같아요.


리버풀 이적시장 리뷰|영입은 좋은데 왜 다 공짜로 보내나요?


리버풀은 이번 이적시장에서 꽤 재미있는 팀입니다.

​브래들리 바르콜라를 무려 €125M에 데려오며 가장 큰 투자를 했고요.

모르텐 히울만 €70M,

오스만 디오망데 €54M,

사무엘 음방굴라 €15.6M까지 영입했습니다.

영입만 보면 상당히 적극적이었는데요.

문제는 방출입니다.

살라, 로버트슨, 코나테 등 이름값 있는 선수들이 FA로 빠져나갔습니다.

그래서 이번 리버풀 이적시장을 보면 계속 한 가지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니, 왜 다 공짜로 보내나요?

총 지출은 €264.60M, 약 4,214억 원인데

총 수입은 고작 €30M, 약 478억 원.

결국 순지출이 3,739억 원까지 올라갔습니다.

새로운 선수들을 데려온 것 자체는 좋지만

기존 자원으로 이적료를 만들어내지 못했다는 점은 분명 아쉽습니다.


토트넘 이적시장 리뷰|돈 정말 많이 썼습니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정말 돈 많이 썼습니다.


산드로 토날리에 무려 €108M,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99M,

사비뉴 €87.7M을 투자했습니다.

여기에 반 헤케, 로버트슨, 세네시, 두브라브카까지 합류하면서 선수단을 대대적으로 보강했는데요.

총 지출만 무려

€362.85M, 약 5,779억 원입니다.

물론 방출을 통해 €164.25M, 약 2,616억 원을 벌어들이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순지출이 3,167억 원입니다.

지난 시즌 성적을 생각하면 대대적인 변화가 필요했던 건 맞지만

이 정도 돈을 투자했다면 이제는 정말 결과가 따라줘야 합니다.

이번 시즌 토트넘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만으로 넘어가기 어려울 정도로 투자했다고 봐야 할 것 같아요.


첼시 이적시장 리뷰|한 장으로 모자랐던 완전 대형마켓

이번 BIG6 이적시장 정리 이미지를 만들면서

가장 난감했던 팀이 첼시였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리스트가 한 장으로 모자라요.

모건 로저스를 €120M에 영입했고

막상 라크루아 €80M, 파트리크 시크 €60M, 라울 모로 €40M 등 대형 영입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첼시는 영입만 많은 게 아니었습니다.

방출도 엄청났는데요.

결국 총 지출은 €406.70M, 약 6,475억 원까지 올라갔지만

총 수입은 그보다 많은

€445.05M, 약 7,094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많은 선수를 사고팔고도

순수익 619억 원.

BIG6 가운데 유일하게 순수익을 남겼습니다.

이번 여름 첼시는 그냥 이적시장을 보낸 게 아니라

혼자 대형마트 하나 열었다고 해도 될 정도였습니다.

선수단 변화 폭이 워낙 큰 만큼

사비 알론소 감독이 이 선수들을 어떻게 하나의 팀으로 만들어낼지도 상당히 궁금합니다.


맨시티 이적시장 리뷰|앤더슨으로 문 열고 엔조로 문 닫았다

그리고 마지막은 맨시티입니다.

이번 이적시장 초반부터 제대로 큰 게 하나 터졌죠.

바로 엘리엇 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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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7 시즌 프리미어리그 이적시장 리뷰 BIG6 아스날 맨유 리버풀 토트넘 첼시 맨시티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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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온니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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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7 시즌 프리미어리그 이적시장 리뷰 BIG6 아스날 맨유 리버풀 토트넘 첼시 맨시티 총정리

​

​

안녕하세요?

풋볼온니 입니다 :)

드디어 2026/27 시즌 프리미어리그 여름 이적시장이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여름 BIG6의 움직임을 보면

정말 팀마다 이적시장을 보내는 방식이 달랐는데요.

필요한 자리만 알차게 채운 아스날이 있는 반면,

토트넘처럼 과감하게 지갑을 연 팀도 있었고요.

첼시는 영입과 방출 리스트가 한 장으로 모자랄 정도로 선수단에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맨시티는 이적시장 초반 엘리엇 앤더슨이라는 빅사이닝으로 문을 열더니 마지막에는 엔조 페르난데스까지 데려오면서 제대로 마침표를 찍었는데요.

오늘은 26/27 시즌 프리미어리그 BIG6 이적시장을 아스날부터 맨시티까지 한 팀씩 정리해보겠습니다 :)


26/27 프리미어리그 BIG6 이적시장 한눈에 보기

팀

총 지출

총 수입

순지출/순수익

아스날

€227.10M (3,615억)

€65.15M (1,037억)

순지출 2,578억

맨유

€173.20M (2,757억)

€55.65M (886억)

순지출 1,871억

리버풀

€264.60M (4,214억)

€30M (478억)

순지출 3,739억

토트넘

€362.85M (5,779억)

€164.25M (2,616억)

순지출 3,167억

첼시

€406.70M (6,475억)

€445.05M (7,094억)

순수익 619억

맨시티

€526.95M (8,400억)

€337.02M (5,370억)

순지출 3,030억

​

아스날 이적시장 리뷰|화려함보다 필요한 선수만 알짜 영입


아스날의 이번 이적시장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알짜 영입'이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브루노 기마랑이스를 €87.5M에 영입했고

에즈리 콘사 €59.6M, 피에르 인카피에 €40M, 크리스토스 촐리스 €40M까지 데려왔는데요.

일랑 멜리에도 FA로 합류했습니다.

특히 기마랑이스와 콘사처럼 바로 전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원을 데려왔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무조건 많은 선수를 데려오기보다는

필요한 포지션에 확실한 선수를 넣었다는 느낌이 강했어요.

반대로 트로사르, 키비오르, 가브리엘 제수스, 파비우 비에이라 등이 팀을 떠났습니다.

총 지출은 €227.10M, 약 3,615억 원,

총 수입은 €65.15M, 약 1,037억 원으로

최종 순지출은 2,578억 원입니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보강이라는 점에서는 꽤 만족스러운 시장으로 보입니다.


맨유 이적시장 리뷰|보강은 했는데 이걸로 충분할까?

맨유는 이번 여름 카를로스 발레바, 안드레이 산투스, 유리 틸레망스를 영입했습니다.

​


발레바 €75.9M,

안드레이 산투스 €56.3M,

틸레망스 €41M이었고

칼 달로우까지 FA로 데려왔는데요.

선수 이름만 놓고 보면 분명 좋은 보강입니다.

하지만 이번 시즌 맨유가 챔피언스리그까지 병행해야 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집니다.

호일룬을 비롯해 기존 선수들도 상당수 정리한 상황이라

전체적인 스쿼드 뎁스를 보면

'한두 장 정도는 더 샀어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총 지출은 €173.20M, 약 2,757억 원,

총 수입은 €55.65M, 약 886억 원.

순지출은 1,871억 원으로 BIG6 가운데 상대적으로 지출 규모도 크지 않았습니다.

결국 이번 시즌 성적에 따라

맨유의 여름 이적시장 평가도 크게 달라질 것 같아요.


리버풀 이적시장 리뷰|영입은 좋은데 왜 다 공짜로 보내나요?

리버풀은 이번 이적시장에서 꽤 재미있는 팀입니다.

​


브래들리 바르콜라를 무려 €125M에 데려오며 가장 큰 투자를 했고요.

모르텐 히울만 €70M,

오스만 디오망데 €54M,

사무엘 음방굴라 €15.6M까지 영입했습니다.

영입만 보면 상당히 적극적이었는데요.

문제는 방출입니다.

살라, 로버트슨, 코나테 등 이름값 있는 선수들이 FA로 빠져나갔습니다.

그래서 이번 리버풀 이적시장을 보면 계속 한 가지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니, 왜 다 공짜로 보내나요?

총 지출은 €264.60M, 약 4,214억 원인데

총 수입은 고작 €30M, 약 478억 원.

결국 순지출이 3,739억 원까지 올라갔습니다.

새로운 선수들을 데려온 것 자체는 좋지만

기존 자원으로 이적료를 만들어내지 못했다는 점은 분명 아쉽습니다.


토트넘 이적시장 리뷰|돈 정말 많이 썼습니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정말 돈 많이 썼습니다.

​


산드로 토날리에 무려 €108M,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99M,

사비뉴 €87.7M을 투자했습니다.

여기에 반 헤케, 로버트슨, 세네시, 두브라브카까지 합류하면서 선수단을 대대적으로 보강했는데요.

총 지출만 무려

€362.85M, 약 5,779억 원입니다.

물론 방출을 통해 €164.25M, 약 2,616억 원을 벌어들이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순지출이 3,167억 원입니다.

지난 시즌 성적을 생각하면 대대적인 변화가 필요했던 건 맞지만

이 정도 돈을 투자했다면 이제는 정말 결과가 따라줘야 합니다.

이번 시즌 토트넘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만으로 넘어가기 어려울 정도로 투자했다고 봐야 할 것 같아요.


첼시 이적시장 리뷰|한 장으로 모자랐던 완전 대형마켓

이번 BIG6 이적시장 정리 이미지를 만들면서

가장 난감했던 팀이 첼시였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리스트가 한 장으로 모자라요.

모건 로저스를 €120M에 영입했고

막상 라크루아 €80M, 파트리크 시크 €60M, 라울 모로 €40M 등 대형 영입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첼시는 영입만 많은 게 아니었습니다.

방출도 엄청났는데요.

결국 총 지출은 €406.70M, 약 6,475억 원까지 올라갔지만

총 수입은 그보다 많은

€445.05M, 약 7,094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많은 선수를 사고팔고도

순수익 619억 원.

BIG6 가운데 유일하게 순수익을 남겼습니다.

이번 여름 첼시는 그냥 이적시장을 보낸 게 아니라

혼자 대형마트 하나 열었다고 해도 될 정도였습니다.

선수단 변화 폭이 워낙 큰 만큼

사비 알론소 감독이 이 선수들을 어떻게 하나의 팀으로 만들어낼지도 상당히 궁금합니다.


맨시티 이적시장 리뷰|앤더슨으로 문 열고 엔조로 문 닫았다

그리고 마지막은 맨시티입니다.

이번 이적시장 초반부터 제대로 큰 게 하나 터졌죠.

바로 엘리엇 앤더슨.

무려 €135M을 투자하며 데려왔습니다.

그런데 맨시티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오스카 밍게사 €40M,

앙투안 세메뇨 €72M,

니코 파스 €65M 등을 차례로 영입했고요.

그리고 이적시장 막판,

엔조 페르난데스 €130M.

초반에는 앤더슨이라는 빅사이닝으로 문을 열고

마지막에는 엔조라는 또 하나의 빅사이닝으로 문을 닫았습니다.

총 지출은 무려 €526.95M, 8,400억 원으로 BIG6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하지만 맨시티 역시 방출을 통해

€337.02M, 약 5,370억 원을 회수했고요.

최종 순지출은 3,030억 원입니다.

단순히 쓴 돈만 보면 엄청나지만

판매까지 함께 보면 상당히 큰 규모로 선수단을 재편한 시장이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26/27 프리미어리그 이적시장 BIG6 승자는?

이렇게 놓고 보면 이번 여름은 정말 팀마다 색깔이 확실했습니다.

아스날은 알짜 영입,

맨유는 조금 아쉬운 보강,

리버풀은 대형 영입과 아쉬운 FA 방출,

토트넘은 과감한 투자,

첼시는 초대형 영입·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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