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지 박문성 민사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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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 김병지 대표이사가 자신과 가족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박했습니다.

김 대표는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앞으로는 모든 사실을 밝히고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ㄴ다.

먼저 칸쿤 외유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김 대표는 "저는 태어나서 칸쿤에 간 적이 한 번도 없다"며 "멕시코에 갔던 이유는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자격으로 멕시코 경기와 미국 경기를 보고 귀국하기 위해서였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대표는 박문성 위원의 방송 내용으로 인해 자신이 칸쿤에 다녀온 것으로 오해가 확산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과거 아들이 토트넘 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문제에 대해서도 다시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총 25명의 선수와 스태프가 다녀왔다. 그중 5명은 전력강화실의 추천으로 선정됐다. 현재 5명 중 4명은 강원FC 소속 선수로 들어와 있다. 나머지 1명이 제 아들이었다"라고 말했습니다.

대표이사의 아들이 해당 연수에 참가한 것 자체에 대해서는 다시 사과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 이런 부분은 더 세세하게 챙기겠다. 다만 제가 하지도 않은 일까지 묶어서 비난하는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저는 이 문제를 말로만 다투지 않겠다. 박문성 씨와 해당 라이브 방송을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하겠다. 법원에 객관적인 자료를 제출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진짜뻔뻔함극치네 와대단한철판이다
나락제대로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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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명
    열심히활동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댓글 38 / 1 페이지

성사의제왕님의 댓글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는 박문성 해설위원과 유튜브 채널 ‘달수네라이브’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예고했으며, 핵심 쟁점은 칸쿤 외유 의혹과 마케팅 담당자 관련 의혹의 사실 여부입니다. 김 대표는 “칸쿤에 간 적이 없다”며 법원에 객관적 자료를 제출하겠다고 밝혔고, 박문성 측 발언이 사실과 다른 주장을 확산시켰다는 입장으로 맞서고 있어요.

가보자아잣님의 댓글의 댓글

추천인데 잘못눌렀어용 ㅜㅜ
자기가 축협에서일한 돈보다 방송 한두번 나가면 더많이번다고 돈도아니라고했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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