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김예건 츠르베나 즈베즈다 이적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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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축구계에 따르면 전북이 세르비아 프로축구 강호 츠르베나 즈베즈다와 김예건 이적을 두고 협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김예건은 이날 오후 7시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과 울산 HD의 '현대가 더비'에서 고별전을 치를 전망이다.
2008년 8월생인 김예건은 올 시즌 K리그 무대에 데뷔해 17세 11개월 4일의 나이로 프로 데뷔골까지 터트렸다.
이후 꾸준히 출전 기회를 부여받으며, 8경기에서 1골을 기록 중이다.
지난달 전북이 구단 최초로 고교 재학 중인 김예건과 정식 프로계약을 맺기도 했다.
김예건을 품은 즈베즈다는 국내 축구 팬들에게 익숙한 클럽이다.
과거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활약했고, 지금은 풀백 설영우가 뛰고 있다.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최다 우승(12회) 기록을 보유한 강호로, 매 시즌 유럽클럽대항전에도 나선다.
설영우의 존재도 김예건의 빠른 적응에 도움이 될 걸로 보인다.
전북 구단도 젊은 선수의 꿈을 위해 유럽 진출을 적극 지원한 걸로 전해졌다.
김예건은 울산전을 마친 뒤 수일 내로 세르비아로 출국해 현지에서 이적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아직 구체적인 협상은 안나왔네요
맨시티 바르샤오퍼도왔지만 빅리그보단
주전으로 뛸수있는곳으로가서 커리어쌓고
빅리그가겠다는 생각이좋은거같네여
양민혁처럼은 안되야한다 예건아
김예건은 이날 오후 7시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과 울산 HD의 '현대가 더비'에서 고별전을 치를 전망이다.
2008년 8월생인 김예건은 올 시즌 K리그 무대에 데뷔해 17세 11개월 4일의 나이로 프로 데뷔골까지 터트렸다.
이후 꾸준히 출전 기회를 부여받으며, 8경기에서 1골을 기록 중이다.
지난달 전북이 구단 최초로 고교 재학 중인 김예건과 정식 프로계약을 맺기도 했다.
김예건을 품은 즈베즈다는 국내 축구 팬들에게 익숙한 클럽이다.
과거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활약했고, 지금은 풀백 설영우가 뛰고 있다.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최다 우승(12회) 기록을 보유한 강호로, 매 시즌 유럽클럽대항전에도 나선다.
설영우의 존재도 김예건의 빠른 적응에 도움이 될 걸로 보인다.
전북 구단도 젊은 선수의 꿈을 위해 유럽 진출을 적극 지원한 걸로 전해졌다.
김예건은 울산전을 마친 뒤 수일 내로 세르비아로 출국해 현지에서 이적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아직 구체적인 협상은 안나왔네요
맨시티 바르샤오퍼도왔지만 빅리그보단
주전으로 뛸수있는곳으로가서 커리어쌓고
빅리그가겠다는 생각이좋은거같네여
양민혁처럼은 안되야한다 예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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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열심히활동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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