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요 ㅋㅋ 털이나 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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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나라에서 새로운 법이 생겼다.
털이난 개구리에 게는 공무원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규정이 었다.
때마침 겨드랑이에 털이 한 개 난 백수 개구리가 있었는데 이 규정을 알고
공무원 임용을 하고 있는 부서로 찾아가 겨드랑이의 털을 보여 주면서 공무원이
되게 하여 달라고 요청을 하였다. 그리고 그는 교통지도 경찰이 되었다.
그는 날마다 거리에 나가서 겨드랑이의 털을 자랑하여 보여 주면서 교통 지도를 하였다.
어느날 멋있는 선그라스를 쓰고 빨간 스포츠 카를 타고 과속질주하는 멋있는 아가씨의 차를
보고 털을 보여 주면서 멈추라고 지시 하였다.
그런데 이 아가씨는 그냥 달려 지나가는 것이 아닌가? 털이난 개구리는 화가 나서 빨간
스포츠카를 쫒아가 차를 멈추어 세우고 팔을 들어 겨드랑이의 털을 보여 주며 멈추라고 제지
를 했다.
그런데 이 어여쁜 여자는 빙긋 웃으며 그대로 질주하여 달려 가는 것이 아닌가?
화가난 경찰개구리는 빨간 스 포츠 카를 쫒아 달려가 멈추게 한후 재차 털을 보여 주면서
이 나라에 서 는 털이난 개구리는 공무원이 될 수 있으 며 내가 명하는 지시에 왜 따르지 않느
냐고 하였다. 빨간 스포츠 카를 탄 어여쁜 개구리는 씨익 우스며
미니스커트를 살짝 들치고는
야 임마 여기좀 봐 (그곳에는 무성한.....)
쨔샤! 그럼 나는 비밀경찰이야?
겨드랑이에 털이난 개구리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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