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일 국내야구 투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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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하(Hwang Dong-ha) [KIA] VS 왕옌청(Wang Yancheng) [한화]
황동하(Hwang Dong-ha): 직전 등판이었던 6월 3일 롯데전에서 3이닝 6피안타 1피홈런 4자책점(ERA 12.00)으로 조기 강판당하며 패전을 안았습니다. 5월 중순까지는 6이닝 무실점(5/28 키움전), 7이닝 무실점(5/02 KT전) 등 뛰어난 이닝 소화력을 보였으나, 기복이 다소 있는 편이며 최근 등판에서 구위 저하와 피안타 제어 실패가 두드러졌습니다.
왕옌청(Wang Yancheng): 직전 등판인 6월 3일 두산전에서 5이닝 7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 1실점(ERA 1.80)으로 호투하며 안정감을 보여주었습니다. 5월 28일 NC전(2이닝 4실점)에서 한 차례 무너진 것을 제외하면, 꾸준히 5~7이닝을 책임지며 경기 운영 면에서 황동하보다 안정적인 궤도에 올라와 있습니다.
투수별 상대 전적
황동하(Hwang Dong-ha): 최근 10경기 등판 기록 중 한화 이글스를 상대한 이력이 없습니다. 이번 경기가 올 시즌 한화 타선과의 첫 맞대결이기 때문에 낯선 타자들을 상대로 초반 제구 정립이 변수입니다.
왕옌청(Wang Yancheng): 지난 4월 11일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하여 6이닝 6피안타 무사사구 5탈삼진 1실점(ERA 1.50)으로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며 KIA 타선을 완벽하게 제어했던 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볼넷을 단 한 개도 내주지 않으며 공격적인 피칭을 펼쳤던 데이터가 강점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SSG랜더스 선발 투수 김민준, LG트윈스 선발 투수 임찬규
SSG 랜더스: 김민준(Kim Min-jun)
시즌 핵심 지표: 2026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5순위)로 지명된 루키로, 만신창이가 된 SSG 선발진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오늘 1군 무대 데뷔전을 치릅니다. 정규시즌 세부 지표는 아직 없습니다.
최근 흐름 및 상대 전적: 비록 정규시즌 기록은 없지만, 지난 3월 20일 LG 트윈스를 상대로 한 시범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3이닝 무실점(삼자범퇴 포함)의 훌륭한 피칭을 선보이며 5선발 후보로 거론된 바 있습니다. 구위를 증명한 경험이 있으나, 정규시즌 1군 무대의 압박감을 극복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LG 트윈스: 임찬규(Im Chan-kyu)
시즌 핵심 지표: 시즌 초반 피안타율 급증과 커브의 위력 반감으로 ERA가 6점대까지 치솟았으나, 특유의 완급 조절 능력을 되찾으며 시즌 ERA를 3.88까지 끌어내렸습니다. WHIP는 1.54로 여전히 다소 높지만, BB/9 수치가 2.80으로 안정적인 제구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흐름: 직전 등판인 6월 2일 KT 위즈전에서 6이닝 4피안타 3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시즌 5승째를 수확했습니다. 최근 마운드 위에서의 위기관리 능력이 돋보입니다.
상대 전적: 이번 시즌 SSG 랜더스를 상대로 2경기에 등판해 도합 11이닝 5실점을 기록하며 1승을 챙겼습니다. SSG 타선을 상대로 꾸준히 계산이 서는 투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태경 (Kim Tae-kyung) - NC 다이노스
최근 3경기 페이스: 기복이 심한 편입니다. 5월 28일 한화 이글스(Hanwha Eagles)전에서는 6이닝 2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QS)를 기록하며 호투했으나, 가장 최근 등판인 6월 3일 삼성 라이온즈(Samsung Lions)전에서는 3이닝 동안 피홈런 2개를 포함해 4실점하며 무너졌습니다.
불안 요소: 최근 3경기에서만 4개의 피홈런을 허용할 만큼 실투가 장타로 연결되는 빈도가 높습니다. 패스트볼 구속(142.4km/h)의 위력이 완벽하지 않아 슬라이더와 포크볼의 제구가 정교해야만 롱이닝 소화가 가능합니다.
로젠버그 (Kenny Rosenberg) - 키움 히어로즈
최근 3경기 페이스: 등판한 4경기 모두 선발로 나서며 3점대 초반(3.18)의 안정적인 ERA를 유지 중입니다. 6월 3일 SSG 랜더스(SSG Landers)전에서 5 2/3이닝 2실점으로 준수한 이닝 소화력을 보였습니다.
강점과 약점: 9이닝당 탈삼진이 10.06개에 달할 정도로 구위와 결정구(체인지업, 슬라이더)의 위력이 뛰어납니다. 다만, 피안타율(0.269)과 WHIP(1.41)가 ERA에 비해 다소 높아 매 경기 주자를 쌓아두는 위기관리 능력이 시험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상대 팀 대상 세부 전적
김태경(Kim Tae-kyung) vs 키움 타선: 5월 15일 맞대결에서 구원으로 등판해 3 2/3이닝 4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의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인 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키움 타선을 상대로 탈삼진 능력이 극대화되었습니다.
로젠버그(Kenny Rosenberg) vs NC 타선: 5월 16일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2 1/3이닝 2피안타 2볼넷 3탈삼진 1실점(1자책)을 기록했습니다. 당시 이닝 소화력은 아쉬웠으나 피안타율(0.222) 자체는 억제력이 있었습니다.
두산베어스 선발 투수 곽빈, 롯데자이언츠 선발 투수 나균안
최근 흐름 및 등판 기록
곽빈(Gwak Been): 뛰어난 구위로 실점을 최소화하고 있으나 경기별 볼넷 허용 수에 따라 투구 수 관리에 기복이 있습니다.
05.28 vs KT: 6이닝 4피안타 2볼넷 9탈삼진 1실점 (위기 관리 능력 돋보임)
05.22 vs 한화: 5이닝 5피안타 0볼넷 9탈삼진 1실점 (패전 투수가 되었으나 무볼넷 호투)
05.15 vs 롯데: 5이닝 7피안타 2볼넷 5탈삼진 4실점(3자책) (롯데 타선에 다소 고전)
나균안(Na Kyun-an): 이닝 소화력은 훌륭하지만, 최근 피홈런(시즌 8피홈런) 제어에 다소 부침을 겪었습니다.
06.02 vs KIA: 6 1/3이닝 5피안타(1홈런) 2볼넷 5탈삼진 3실점 (안정적인 로테이션 소화)
05.27 vs LG: 6 1/3이닝 9피안타(1홈런) 3볼넷 7탈삼진 7실점 (패, 경기 후반 집중타 허용)
05.21 vs 한화: 5 1/3이닝 5피안타 1볼넷 6탈삼진 2실점(0자책) (승)
투수별 상대 전적 (2026 시즌 맞대결 기준)
곽빈(Gwak Been) vs 롯데 타선
상대 전적: 2경기 등판 1승 0패 | 11이닝 13피안타 3볼넷 12탈삼진 5실점(4자책)
상대 ERA: 3.27 / 상대 피안타율: 0.295
4월 22일 경기에서는 6이닝 1실점으로 승리를 챙겼으나, 5월 15일 경기에서는 피안타가 다소 많아지며 5이닝 3자책점을 기록했습니다.
나균안(Na Kyun-an) vs 두산 타선
상대 전적: 1경기 등판 0승 1패 | 7이닝 4피안타 1볼넷 5탈삼진 2실점(2자책)
상대 ERA: 2.57 / 상대 피안타율: 0.174
4월 21일 맞대결에서 7이닝 2자책점으로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QS+)급 역투를 펼쳤음에도 타선의 득점 지원 부족으로 아쉬운 패전을 기록했습니다. 두산 중심 타선을 완벽하게 제어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삼성라이온즈 선발 투수 최원태, KT위즈 선발 투수 고영표
최원태(Choi Won-tae): 탈삼진 능력(K/9 8.66)은 준수하나,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1.53)이 높아 매 경기 주자를 많이 내보내는 고전적인 형태를 보입니다.
고영표(Ko Young-pyo): ERA 지표는 비슷해 보이지만 세부 지표에서 압도적입니다. 특히 9이닝당 볼넷이 단 1.60개에 불과할 정도로 정교한 제구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무기인 체인지업을 바탕으로 리그 탈삼진 4위(72개)에 올라와 있습니다.
최근 흐름 (최근 등판 기록 분석)
최원태(Choi Won-tae) — 기복 심한 롤러코스터 흐름
06.03 NC전: 5.1이닝 8피안타(2피홈런) 5탈삼진 3실점 (피안타율 0.348로 피안타 억제 실패)
05.28 SSG전: 7이닝 2피안타 3볼넷 8탈삼진 무실점 (시즌 최고 피칭, 통산 1,300이닝 달성)
05.17 KIA전: 4이닝 8피안타(1피홈런) 2볼넷 4탈삼진 7실점 (조기 강판)
요약: 최근 3경기 평균 이닝 소화력은 5.1이닝 수준이며, 경기별 구위 기복에 따라 대량 피안타를 허용하는 빈도가 잦습니다.
고영표(Ko Young-pyo) — 안정적인 이닝 이터의 상승세
06.03 LG전: 7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8탈삼진 2실점 (4년 만의 LG전 승리)
05.28 두산전: 6이닝 8피안타 2볼넷 6탈삼진 2실점 (위기관리 능력을 통한 QS 달성)
05.22 NC전: 6이닝 5피안타 1볼넷 4탈삼진 4실점 (무난한 선발 역할 소화)
요약: 최근 3경기 모두 6이닝 이상(평균 6.1이닝)을 책임지며 안정적인 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볼넷 제구가 완전히 잡혀 있어 안정감이 돋보입니다.
투수별 상대 전적
최원태(Choi Won-tae) VS KT전: 이번 시즌 1경기 등판(4월 4일)하여 5이닝 7피안타 3볼넷 8탈삼진 5실점(5자책), 상대 ERA 9.00으로 고전한 바 있습니다. KT의 정교한 작전 야구와 중심 타선에 다소 약세를 보였습니다.
고영표(Ko Young-pyo) VS 삼성전: 이번 2026 시즌 삼성 라이온즈(Samsung Lions)를 상대로는 첫 등판입니다. 삼성이 통산 고영표(Ko Young-pyo)의 체인지업에 타이밍을 맞춰 공략했던 기록들이 있으나, 올 시즌 고영표(Ko Young-pyo)의 향상된 탈삼진 구위를 고려하면 타선과의 첫 수싸움에서 투수가 다소 유리할 수 있습니다.
황동하(Hwang Dong-ha): 직전 등판이었던 6월 3일 롯데전에서 3이닝 6피안타 1피홈런 4자책점(ERA 12.00)으로 조기 강판당하며 패전을 안았습니다. 5월 중순까지는 6이닝 무실점(5/28 키움전), 7이닝 무실점(5/02 KT전) 등 뛰어난 이닝 소화력을 보였으나, 기복이 다소 있는 편이며 최근 등판에서 구위 저하와 피안타 제어 실패가 두드러졌습니다.
왕옌청(Wang Yancheng): 직전 등판인 6월 3일 두산전에서 5이닝 7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 1실점(ERA 1.80)으로 호투하며 안정감을 보여주었습니다. 5월 28일 NC전(2이닝 4실점)에서 한 차례 무너진 것을 제외하면, 꾸준히 5~7이닝을 책임지며 경기 운영 면에서 황동하보다 안정적인 궤도에 올라와 있습니다.
투수별 상대 전적
황동하(Hwang Dong-ha): 최근 10경기 등판 기록 중 한화 이글스를 상대한 이력이 없습니다. 이번 경기가 올 시즌 한화 타선과의 첫 맞대결이기 때문에 낯선 타자들을 상대로 초반 제구 정립이 변수입니다.
왕옌청(Wang Yancheng): 지난 4월 11일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하여 6이닝 6피안타 무사사구 5탈삼진 1실점(ERA 1.50)으로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며 KIA 타선을 완벽하게 제어했던 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볼넷을 단 한 개도 내주지 않으며 공격적인 피칭을 펼쳤던 데이터가 강점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SSG랜더스 선발 투수 김민준, LG트윈스 선발 투수 임찬규
SSG 랜더스: 김민준(Kim Min-jun)
시즌 핵심 지표: 2026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5순위)로 지명된 루키로, 만신창이가 된 SSG 선발진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오늘 1군 무대 데뷔전을 치릅니다. 정규시즌 세부 지표는 아직 없습니다.
최근 흐름 및 상대 전적: 비록 정규시즌 기록은 없지만, 지난 3월 20일 LG 트윈스를 상대로 한 시범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3이닝 무실점(삼자범퇴 포함)의 훌륭한 피칭을 선보이며 5선발 후보로 거론된 바 있습니다. 구위를 증명한 경험이 있으나, 정규시즌 1군 무대의 압박감을 극복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LG 트윈스: 임찬규(Im Chan-kyu)
시즌 핵심 지표: 시즌 초반 피안타율 급증과 커브의 위력 반감으로 ERA가 6점대까지 치솟았으나, 특유의 완급 조절 능력을 되찾으며 시즌 ERA를 3.88까지 끌어내렸습니다. WHIP는 1.54로 여전히 다소 높지만, BB/9 수치가 2.80으로 안정적인 제구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흐름: 직전 등판인 6월 2일 KT 위즈전에서 6이닝 4피안타 3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시즌 5승째를 수확했습니다. 최근 마운드 위에서의 위기관리 능력이 돋보입니다.
상대 전적: 이번 시즌 SSG 랜더스를 상대로 2경기에 등판해 도합 11이닝 5실점을 기록하며 1승을 챙겼습니다. SSG 타선을 상대로 꾸준히 계산이 서는 투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태경 (Kim Tae-kyung) - NC 다이노스
최근 3경기 페이스: 기복이 심한 편입니다. 5월 28일 한화 이글스(Hanwha Eagles)전에서는 6이닝 2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QS)를 기록하며 호투했으나, 가장 최근 등판인 6월 3일 삼성 라이온즈(Samsung Lions)전에서는 3이닝 동안 피홈런 2개를 포함해 4실점하며 무너졌습니다.
불안 요소: 최근 3경기에서만 4개의 피홈런을 허용할 만큼 실투가 장타로 연결되는 빈도가 높습니다. 패스트볼 구속(142.4km/h)의 위력이 완벽하지 않아 슬라이더와 포크볼의 제구가 정교해야만 롱이닝 소화가 가능합니다.
로젠버그 (Kenny Rosenberg) - 키움 히어로즈
최근 3경기 페이스: 등판한 4경기 모두 선발로 나서며 3점대 초반(3.18)의 안정적인 ERA를 유지 중입니다. 6월 3일 SSG 랜더스(SSG Landers)전에서 5 2/3이닝 2실점으로 준수한 이닝 소화력을 보였습니다.
강점과 약점: 9이닝당 탈삼진이 10.06개에 달할 정도로 구위와 결정구(체인지업, 슬라이더)의 위력이 뛰어납니다. 다만, 피안타율(0.269)과 WHIP(1.41)가 ERA에 비해 다소 높아 매 경기 주자를 쌓아두는 위기관리 능력이 시험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상대 팀 대상 세부 전적
김태경(Kim Tae-kyung) vs 키움 타선: 5월 15일 맞대결에서 구원으로 등판해 3 2/3이닝 4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의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인 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키움 타선을 상대로 탈삼진 능력이 극대화되었습니다.
로젠버그(Kenny Rosenberg) vs NC 타선: 5월 16일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2 1/3이닝 2피안타 2볼넷 3탈삼진 1실점(1자책)을 기록했습니다. 당시 이닝 소화력은 아쉬웠으나 피안타율(0.222) 자체는 억제력이 있었습니다.
두산베어스 선발 투수 곽빈, 롯데자이언츠 선발 투수 나균안
최근 흐름 및 등판 기록
곽빈(Gwak Been): 뛰어난 구위로 실점을 최소화하고 있으나 경기별 볼넷 허용 수에 따라 투구 수 관리에 기복이 있습니다.
05.28 vs KT: 6이닝 4피안타 2볼넷 9탈삼진 1실점 (위기 관리 능력 돋보임)
05.22 vs 한화: 5이닝 5피안타 0볼넷 9탈삼진 1실점 (패전 투수가 되었으나 무볼넷 호투)
05.15 vs 롯데: 5이닝 7피안타 2볼넷 5탈삼진 4실점(3자책) (롯데 타선에 다소 고전)
나균안(Na Kyun-an): 이닝 소화력은 훌륭하지만, 최근 피홈런(시즌 8피홈런) 제어에 다소 부침을 겪었습니다.
06.02 vs KIA: 6 1/3이닝 5피안타(1홈런) 2볼넷 5탈삼진 3실점 (안정적인 로테이션 소화)
05.27 vs LG: 6 1/3이닝 9피안타(1홈런) 3볼넷 7탈삼진 7실점 (패, 경기 후반 집중타 허용)
05.21 vs 한화: 5 1/3이닝 5피안타 1볼넷 6탈삼진 2실점(0자책) (승)
투수별 상대 전적 (2026 시즌 맞대결 기준)
곽빈(Gwak Been) vs 롯데 타선
상대 전적: 2경기 등판 1승 0패 | 11이닝 13피안타 3볼넷 12탈삼진 5실점(4자책)
상대 ERA: 3.27 / 상대 피안타율: 0.295
4월 22일 경기에서는 6이닝 1실점으로 승리를 챙겼으나, 5월 15일 경기에서는 피안타가 다소 많아지며 5이닝 3자책점을 기록했습니다.
나균안(Na Kyun-an) vs 두산 타선
상대 전적: 1경기 등판 0승 1패 | 7이닝 4피안타 1볼넷 5탈삼진 2실점(2자책)
상대 ERA: 2.57 / 상대 피안타율: 0.174
4월 21일 맞대결에서 7이닝 2자책점으로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QS+)급 역투를 펼쳤음에도 타선의 득점 지원 부족으로 아쉬운 패전을 기록했습니다. 두산 중심 타선을 완벽하게 제어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삼성라이온즈 선발 투수 최원태, KT위즈 선발 투수 고영표
최원태(Choi Won-tae): 탈삼진 능력(K/9 8.66)은 준수하나,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1.53)이 높아 매 경기 주자를 많이 내보내는 고전적인 형태를 보입니다.
고영표(Ko Young-pyo): ERA 지표는 비슷해 보이지만 세부 지표에서 압도적입니다. 특히 9이닝당 볼넷이 단 1.60개에 불과할 정도로 정교한 제구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무기인 체인지업을 바탕으로 리그 탈삼진 4위(72개)에 올라와 있습니다.
최근 흐름 (최근 등판 기록 분석)
최원태(Choi Won-tae) — 기복 심한 롤러코스터 흐름
06.03 NC전: 5.1이닝 8피안타(2피홈런) 5탈삼진 3실점 (피안타율 0.348로 피안타 억제 실패)
05.28 SSG전: 7이닝 2피안타 3볼넷 8탈삼진 무실점 (시즌 최고 피칭, 통산 1,300이닝 달성)
05.17 KIA전: 4이닝 8피안타(1피홈런) 2볼넷 4탈삼진 7실점 (조기 강판)
요약: 최근 3경기 평균 이닝 소화력은 5.1이닝 수준이며, 경기별 구위 기복에 따라 대량 피안타를 허용하는 빈도가 잦습니다.
고영표(Ko Young-pyo) — 안정적인 이닝 이터의 상승세
06.03 LG전: 7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8탈삼진 2실점 (4년 만의 LG전 승리)
05.28 두산전: 6이닝 8피안타 2볼넷 6탈삼진 2실점 (위기관리 능력을 통한 QS 달성)
05.22 NC전: 6이닝 5피안타 1볼넷 4탈삼진 4실점 (무난한 선발 역할 소화)
요약: 최근 3경기 모두 6이닝 이상(평균 6.1이닝)을 책임지며 안정적인 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볼넷 제구가 완전히 잡혀 있어 안정감이 돋보입니다.
투수별 상대 전적
최원태(Choi Won-tae) VS KT전: 이번 시즌 1경기 등판(4월 4일)하여 5이닝 7피안타 3볼넷 8탈삼진 5실점(5자책), 상대 ERA 9.00으로 고전한 바 있습니다. KT의 정교한 작전 야구와 중심 타선에 다소 약세를 보였습니다.
고영표(Ko Young-pyo) VS 삼성전: 이번 2026 시즌 삼성 라이온즈(Samsung Lions)를 상대로는 첫 등판입니다. 삼성이 통산 고영표(Ko Young-pyo)의 체인지업에 타이밍을 맞춰 공략했던 기록들이 있으나, 올 시즌 고영표(Ko Young-pyo)의 향상된 탈삼진 구위를 고려하면 타선과의 첫 수싸움에서 투수가 다소 유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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