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바로탈퇴합니다
컨텐츠 정보
- 113 조회
- 37 댓글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회원 정보 털린 티빙…"비밀번호 즉시 바꾸세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해 회사가 정확한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티빙은 3일 홈페이지와 앱에 '개인정보 유출 사고 안내' 팝업 공지를 게시했다. 최근 외부의 비인가 접근으로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는 내용이다.
티빙에 따르면 유출된 정보는 회원 ID, 이름, 생년월일, 성별,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등이다. 주민등록번호와 결제 정보는 보유하고 있지 않아 유출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티빙은 사고를 인지한 직후 외부 접근 경로를 차단했으며, 관련 법령에 따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해 사고 원인과 영향 범위를 조사하고 있다.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전면적인 보안 점검에도 착수한 상태다.
회사 측은 이용자 공지와 고객지원 특별 안내센터 운영 등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피해 구제 절차와 추가 안내 사항은 추후 별도로 공지할 예정이다.
티빙은 공지문을 통해 "사고 인지 즉시 보안 조치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며 "피해 예방을 위해 티빙은 물론 동일한 계정 정보를 사용하는 다른 서비스의 비밀번호도 변경해 달라"고 당부했다.
티빙 관계자는 "이번 보안 사고로 고객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사고 원인과 영향 범위를 면밀히 확인하는 동시에 고객 보호 조치를 최우선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확인되는 사실은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며 "정부와 관계기관 조사에도 성실히 협조하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다양한 업종에서 잇따르고 있다. 지난해에는 이동통신업계에서 고객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으며, 최근에는 결혼정보회사 듀오 직원의 업무용 PC가 해킹돼 회원 42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달에는 CJ 전·현직 여성 직원 330여 명의 개인정보가 텔레그램을 통해 유포되는 사건도 발생했다.
※주간조선 온라인 기사입니다.
출처 : 주간조선(http://weekly.chosun.com)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해 회사가 정확한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티빙은 3일 홈페이지와 앱에 '개인정보 유출 사고 안내' 팝업 공지를 게시했다. 최근 외부의 비인가 접근으로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는 내용이다.
티빙에 따르면 유출된 정보는 회원 ID, 이름, 생년월일, 성별,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등이다. 주민등록번호와 결제 정보는 보유하고 있지 않아 유출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티빙은 사고를 인지한 직후 외부 접근 경로를 차단했으며, 관련 법령에 따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해 사고 원인과 영향 범위를 조사하고 있다.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전면적인 보안 점검에도 착수한 상태다.
회사 측은 이용자 공지와 고객지원 특별 안내센터 운영 등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피해 구제 절차와 추가 안내 사항은 추후 별도로 공지할 예정이다.
티빙은 공지문을 통해 "사고 인지 즉시 보안 조치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며 "피해 예방을 위해 티빙은 물론 동일한 계정 정보를 사용하는 다른 서비스의 비밀번호도 변경해 달라"고 당부했다.
티빙 관계자는 "이번 보안 사고로 고객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사고 원인과 영향 범위를 면밀히 확인하는 동시에 고객 보호 조치를 최우선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확인되는 사실은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며 "정부와 관계기관 조사에도 성실히 협조하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다양한 업종에서 잇따르고 있다. 지난해에는 이동통신업계에서 고객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으며, 최근에는 결혼정보회사 듀오 직원의 업무용 PC가 해킹돼 회원 42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달에는 CJ 전·현직 여성 직원 330여 명의 개인정보가 텔레그램을 통해 유포되는 사건도 발생했다.
※주간조선 온라인 기사입니다.
출처 : 주간조선(http://weekly.chosun.com)
관련자료
-
서명NOLIMIT_노리밋카지노
댓글 37
/ 1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