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역 칼부림 피의자는 99년생 23세 남성 배달원 최모씨
컨텐츠 정보
- 252 조회
- 15 댓글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현재까지 최씨가 휘두른 흉기에 시민 9명이 부상을 입었고, 이 흉기 난동 사건에 앞서 최씨가 차량(경차 모닝)을 서현역 앞 인도로 몰아 행인들을 들이받는 사고를 내 시민 4명이 부상을 입었다.
그러면서 총 13명이 부상을 입은 상황이다.
최씨는 차를 인도로 돌진시켜 보행자들을 들이받은 후 사고 충격으로 차가 움직이지 않자, 차에서 내려 곧장 AK플라자 분당 건물로 들어가 1~2층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흉기를 휘둘렀다.
특히 도망가는 여성들을 계속 쫓아가 흉기를 휘둘렀다는 현장 시민들의 제보도 있었다.
당시 최씨가 검은색 후드티 복장에 모자를 뒤집어쓰고 선글라스까지 착용한 상태로 나타난 모습이 주변 시민들이 촬영한 영상에 담겨 온라인에 공유되고 있기도 하다.
사건 발생 당시 119에는 "남자가 사람을 찌르고 다닌다"는 내용의 신고가 연이어 접수됐다.
그러면서 총 13명이 부상을 입은 상황이다.
최씨는 차를 인도로 돌진시켜 보행자들을 들이받은 후 사고 충격으로 차가 움직이지 않자, 차에서 내려 곧장 AK플라자 분당 건물로 들어가 1~2층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흉기를 휘둘렀다.
특히 도망가는 여성들을 계속 쫓아가 흉기를 휘둘렀다는 현장 시민들의 제보도 있었다.
당시 최씨가 검은색 후드티 복장에 모자를 뒤집어쓰고 선글라스까지 착용한 상태로 나타난 모습이 주변 시민들이 촬영한 영상에 담겨 온라인에 공유되고 있기도 하다.
사건 발생 당시 119에는 "남자가 사람을 찌르고 다닌다"는 내용의 신고가 연이어 접수됐다.
관련자료
댓글 15
/ 1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