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메로, 토트넘 강등 경쟁 최종전 앞두고 아르헨티나 고향팀 응원하러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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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29, 토트넘)가 팀 역사상 가장 중요한 경기 중 하나를 앞두고
정작 런던이 아닌 아르헨티나에 있었다.
강등 위기에 몰린 토트넘 팬들 입장에서는 충격적인 장면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캡틴'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에버튼과의 운명의 최종전을 앞두고
토트넘과 함께하지 않을 전망이다. 그는 현재 아르헨티나에서 친정팀 벨그라노를 응원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벨그라노는 오는 24일 코르도바에서 리버 플레이트와 결승전을 치른다. 구단 역사상 첫 우승에 도전하는 경기다.
오마이갓...! 주장인데... 강등 마지막 경기에 뭐하는거지 ㅎㅎ
강등되든 말든 상관없다는 마인드구나...
대단하다... ㅎ
정작 런던이 아닌 아르헨티나에 있었다.
강등 위기에 몰린 토트넘 팬들 입장에서는 충격적인 장면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캡틴'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에버튼과의 운명의 최종전을 앞두고
토트넘과 함께하지 않을 전망이다. 그는 현재 아르헨티나에서 친정팀 벨그라노를 응원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벨그라노는 오는 24일 코르도바에서 리버 플레이트와 결승전을 치른다. 구단 역사상 첫 우승에 도전하는 경기다.
오마이갓...! 주장인데... 강등 마지막 경기에 뭐하는거지 ㅎㅎ
강등되든 말든 상관없다는 마인드구나...
대단하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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