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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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어머니가 차로 이마트에서 장을 보시고 아파트 문 앞에 장애인주차구역인 줄 모르고 잠깐 댔습니다.
그이유는 짐이 너무 많아서 문앞에서 댄후에 빠르게 짐을 내리고 엘레베이터에 싣기위함이였죠. 그런데 어떤 아파트이웃주민분이 장애인주차구역에 차를 대서 진로 방해 및 주차금지구역 정차라고 두번 시청에 접수를 해서 장애인주차구역 벌금 20만원 날라왔네요
차를 아파트 문 앞에 잠깐 대고 엘레베이터까지 짐 싣는 5분정도의 짧은 시간이였습니다. 그걸 사진을 찍어서 시청에 접수신고했다는 것에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어떻게 아파트 사는 같은 이웃주민이고 저희는 월세내는 어렵게 사는 처지입니다. 장애인주차금지구역에 차를 정차시킨것은 잘못한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저는 주차금지인지도 정말 몰랐습니다. 안내판도 없었고 표지판이나 꼬깔콘도없었어요 벌금이 이렇게 쌜지도 몰랐지요..그당시 주위에는 차도 없었고 휠체어도 없었습니다.
벌금은 안내면 번호판을 압류당하니, 내기야 했지만 오늘은 부모님 결혼기념일이신데 너무 황당하고 기분이 엄청 누가 머리쌔게친듯 아프네요
ps 바닥에 휠체어표시나 장애인주차금지구역은 절대 가까이도 가지마세요.
그이유는 짐이 너무 많아서 문앞에서 댄후에 빠르게 짐을 내리고 엘레베이터에 싣기위함이였죠. 그런데 어떤 아파트이웃주민분이 장애인주차구역에 차를 대서 진로 방해 및 주차금지구역 정차라고 두번 시청에 접수를 해서 장애인주차구역 벌금 20만원 날라왔네요
차를 아파트 문 앞에 잠깐 대고 엘레베이터까지 짐 싣는 5분정도의 짧은 시간이였습니다. 그걸 사진을 찍어서 시청에 접수신고했다는 것에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어떻게 아파트 사는 같은 이웃주민이고 저희는 월세내는 어렵게 사는 처지입니다. 장애인주차금지구역에 차를 정차시킨것은 잘못한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저는 주차금지인지도 정말 몰랐습니다. 안내판도 없었고 표지판이나 꼬깔콘도없었어요 벌금이 이렇게 쌜지도 몰랐지요..그당시 주위에는 차도 없었고 휠체어도 없었습니다.
벌금은 안내면 번호판을 압류당하니, 내기야 했지만 오늘은 부모님 결혼기념일이신데 너무 황당하고 기분이 엄청 누가 머리쌔게친듯 아프네요
ps 바닥에 휠체어표시나 장애인주차금지구역은 절대 가까이도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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