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토토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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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하실진 모르겠지만 예전에 토토일기 간간히 썻던 고등학생입니다.
한동안 글도 안쓰고 잠수를 탓었는데요.
토토를 걸려서 정신병원에 있다가 왔습니다 ㅋㅋ
정신병원이라는 곳이 말로만 듣던거처럼 쉽지 않더라구요 위생도 더럽고 계속 갇혀있다보니 미칠거같도 안에서 다시는 도박을 안한다고 수천번 다짐한거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글을 쓰고 있는걸 보면 알다시피 다시 손을 대게 됬어요.
도박이라는게 쉽게 끊을수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나오고 일주일만에 다시 시작했습니다.
또 나와서 하니 잘따서 지금까지 명품 하나 살돈을 크게 딴거같아요.
하다가 썸남한테 차이고 정신병원 다녀와도 못끊는게 도박인가봐요.
이왕 못 끊을거 금액조절 하면서 적당히 해보도록 노력하는중입니다.
여러분도 늪에 깊게 빠지시지 마시고 적당하게 즐기세요
한동안 글도 안쓰고 잠수를 탓었는데요.
토토를 걸려서 정신병원에 있다가 왔습니다 ㅋㅋ
정신병원이라는 곳이 말로만 듣던거처럼 쉽지 않더라구요 위생도 더럽고 계속 갇혀있다보니 미칠거같도 안에서 다시는 도박을 안한다고 수천번 다짐한거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글을 쓰고 있는걸 보면 알다시피 다시 손을 대게 됬어요.
도박이라는게 쉽게 끊을수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나오고 일주일만에 다시 시작했습니다.
또 나와서 하니 잘따서 지금까지 명품 하나 살돈을 크게 딴거같아요.
하다가 썸남한테 차이고 정신병원 다녀와도 못끊는게 도박인가봐요.
이왕 못 끊을거 금액조절 하면서 적당히 해보도록 노력하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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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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