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스타크래프트~주절주절
컨텐츠 정보
- 61 조회
- 42 댓글
- 2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스타크래프트 발매일 1998년 어느덧 내년이면 30년이 되어갑니다.게임이라고는 온리 스타만 20년 넘게 했는데 제가 이벤트 스타크래프트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글을쓴게 반영이된건지 원래 정해져 있던 이벤트인지는 모르겠으나 암튼 잘생긴 매니져님 감사합니다.따봉과 하트 동시에 드릴께요~👍❤️ 남자한테 받는건 싫으십니까?그럼 예쁜 여성분 소개라도?예~삽소리 했구여~찐 스타팬으로써 진중하게 몇자 적어보겠습니다.프황 프로토스에 황제 정윤종 레전드 스타크래프트 게이머 임요환이 인정한 재능충 육각형 선수 다른 별명 노잼종 상대방 모든 전략을 배제안해서 경기가 노잼이긴 합니다.압도적인 물량이나 화려한 컨트롤과는 아니지만 그대신 지지않는 게임을 하는 정통파 스타일에 안정성.뇌지컬이 장점인 선수 입니다.늘 스타를 챙겨보는데 요즘 방송도 안하고 여친이 생긴건지 롤을 좋아해서 롤은 하는건지 스타 특훈을 하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네요.스타1과2도 우승도 하고 스타로 얻을수 있는 명성 거의 다 누려봐서 딱히 이제는 스타에 대한 목표의식과 열정은 없어보이지만 스타 골수 팬들때문에 스타대회 등떠밀려 나가듯 늘 나가지만 재능충이라 마음만 먹음 이쁜 여캠이랑 자주 술먹고 놀고 그래두 지금처럼 연습 대충 해두 예선은 쉽게 뚫는 프황 프로토스에 황제 라는점. 다음 윤찬희 그냥 보자마자 살많이찐 MC몽 느낌듭니다.그래서 몽군이라 부르구요.이렇다할 대회성적.네임드.팬층두 거의 없습니다.반쪽 짜리 선수 저그전은 못하지만 동족전이랑 프로토스전은 예전부터 인정받던 메카닉은 잘하는 몽군.최근 정윤종과 붙을 옥타곤이라는 맵에서 대부분 스타팬들의 예상을 깨고 택신 김택용을 숨도 못쉬게 개뚜까패버렸고 요즘폼은 아주 빨딱 풀발 상태구여!계속 풀발이면 아픈데...알아서풀겠지요~제 알빠아니구여~스타가 민속놀이처럼 너무 오래되었지만 아직 저처럼 보는분 꽤있는데 이번 24강 진출자 24명중 14명이 테란 아마도 최근 테란 우승이 몇년째 없고 대회 흥행과 스토리상 이영호 복귀로 인한 암묵적 테란 우승을 위한?! 맵 이 테란이 좋은 맵인듯 합니다.스타는 실력두 중요하지만 맵 영향도 꽤 큽니다.늘 거의 마느님 퇴근전까지 한시간 정도 퇴근후 스타크래프트를 합니다.배팅두 스타크래프트 실제로도 하고요 동족전이 아니면 배팅전 제가 직접 그맵이랑 상대종족 이랑 직접 해봅니다.저그 유저고 래더S이구요 아무도 안알아주는 깨알자랑질했구여~ 스타해보신분들은 3종족 다해보셨을텐데 프로토스는 래더A정도인데 실제 체감을 해보려고 프로토스로 이번 이벤트 경기에 치뤄질 옥타곤이라는 맵에서 게임을 꽤 해보았는데 러시 거리두 짧고 테란이 지키기 쉬운 다음 멀티 동선에 입구도 쫍아서..쫍음 다좋죠...밤이라 음란마귀가 이런~암튼 실제로 해보니 저그로 할때보다 프로토스로 하니 압박감이 더 굉장하더군요.프황을 좋아하고 응원하지만 요즘 폼은 몽군이라는점 제일 변수는 단판.그리고 프황의 이번대회를 대하는 마음가짐.네임드로 따지면 정윤종 압승을 생각하시겠지만 찐 스타팬분들은 요즘 폼을 아실겁니다.저는 6대4정도몽군 승 가까워보이네요.솔직히 난이도가 중상이라 모든 경기는 확률 싸움아닙니까?이런경기는 안가는게 답이긴 합니다만 이미 이벤트에 선택된 경기고 선택은 본인몫 이상 동네 스타좋아하는 아재의 시선이였습니다.
관련자료
-
서명봄이 영원할꺼 같아도 금방이다
댓글 42
/ 1 페이지




우와우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