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쟁이 13년차 주절주절~
컨텐츠 정보
- 77 조회
- 54 댓글
- 2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토토하면서 제일 힘든게 아마 절제 인거 같습니다.작년에 2~3번 인증했는데 스포츠만 월1억 가까이 더할때는 그이상두 하고 지금 생각해보면 아주 미친짓 이였습니다.스포츠 베팅을 하다보면 내가건 팀이 이기고 있는데 질꺼같고 지고있는데 역전할꺼 같을때가 참 많습니다.그 느낌은 거의 비슷하게 맞습니다.그러던중 실시간 사이트를 우연히 접하고 와 내가 원하던 그런 타입에 배팅이라 초반에는 동배당 거의1.85 벳 하다가 실시간 벳 해보신분들은 아실껍니다 개망하거나 쫄깃하게 들어오는데 또다른 도파민이 있지요.하다하다보니 가지말하야할 경기?오클이 일반승1.35를 받았는데 1쿼 4분 남기고 오클이3점차로 이기고있는데 오클 1쿼터승에 1.2~1.25보통 그리줍니다 제일 가면 안되는 실시간이죠.이건 모 느바 보시는분들은 1분에도 투 포지션 5~6점 순삭 뒤집어지는거 잘아실테고 방금 말했듯이 1.85 10장 정도 벳하다가 어는 순간 오클 경기처럼 가지말야하는 경기 반대로 가면 좋은경기 1.35~1.45정도 되는?그때부터 돈찍누 베팅을 하였습니다.거의 축구0~15분 무득 이라던가 전반 한 35~37분정도에 언더 후반은 왠만하면 안갑니다.늘 아시다시피 추가시간 극장골이 귀신같이 많이 나옵니다.여튼 백장씩 하다가 어는 순간500~1000장씩 벳을 하고 언더 까고 보시는분들 다공감 하실텐데 시간이 미친듯이 안갑니다.천장 박고 보는데 정말 담배를 1분에 한대꼴로 핍니다.그러고 따고 나면 이젠 즐겨야지 하면서 환전 할때 한300~400을 하고 10만원은 오바 아무거나 또 갑니다 들어오면 꿀잠자는거고 틀림 10만원이 모라고 또 100장 충 하고 또 언더 깝니다.또 담배 미친듯 핍니다.그래서 성공 하면 오히려 개꿀 꿀잠 실패하면 분명 200장 이상은 땄는데 기분상 꼻은 기분 다들 무슨말인지 아실껍니다.모 그런식 으로 무한 루틴 반복 자정12시땡 하고 은행점검 00시15분 입금 할수 있는 시간이되는 순간 또 무한 반복 하루 시작이 되고 돈은 따지만 미친듯 줄담배로 인해 건강두 나빠지고 더 심각한건 마음의병 도박 우울증이 생깁니다.그냥 안하면 그만인데 배팅 하면서도 맨날 오늘만 오늘만 하고 다시는 안해야지 하면서 하기 싫어죽겠는데 하다보니 굉장한 우울증이 찾아오더군요.아마도 배팅 타입이 언더만 거의 벳하고 성공해두 그초조함이 마음속에 계속 쌓이고 언더 실패할때 골이 들어가면 관중들이 환호 하는거를 보면 다들 즐거워하는데 나혼자 외틀이가 된 기분도 들고 감정 기복두 엄청 심해지고 아주 나쁜 생각도 하게되고 안되겠다 싶어서 정신과를 갑니다.하는일이 의료인이라 같은 병원은 못가고 개인병원 갑니다.(의사 아니닌깐 쪽찌로 돈빌려달라 치킨쿠폰 달라 하지 마세여~)그냥 삽소리 한번 했구여~아무튼 처방 받은 약은 역시나 제일 잘아는 아티반 신경안정제 별 도움없지요.그러던중 지금의 와이프를 만나고 보자마자 아 이여자다!결혼하신 유부남.유부녀.형님 동생님들 돌싱.그리고 두번이던 세번이던 더갔다온 돌싱분들 무슨 느낌인지 아실겁니다.삽소리 한번더 했구여~암튼 딱 느낌이 옵니다.혼자일때는 나혼자 망하면 되지만 책임져야할 사람이 생기니 어느순간 더했다가는 큰일이 날꺼같더군요.주변에 도박으로 인해 이혼.하루 1억 따고 다음날 5억 빚지는 친구도 보고 다들 마음속 한편에 방구석 전문가라는 자부심이 있을겁니다 저또한 그렇구요 하지만 돌이켜보면 10년 넘게 토쟁이 생활하면서 다 따질수는 없지만 분명 잃은돈이 더 많을겁니다 승률이 나름 좋은편이지만 큰수에 법칙에 의해 배팅 횟수가 많아지면 무조건 토사장이 이길수밖에 없습니다.여튼 모든 돈을 와이프에게 다주고...는 아니고여~비상금 아스날 우승에 벳 한거 빼고는 싹다주고 용돈 타쓰면서 5~10장 일주일에 벳을2~3번 정도 가니 따면 당연 좋고 꼴음 꼬는거고 몇백장씩 하루 여러번 벳 할때의 그 말로표현 할수없는 더러움에 느낌은 없습니다.제가 이글을 왜쓰나면 제가 모라고 크게 배팅해라 마라 말은 못하지요.저 또한 결혼이 아니였다면 지금 아마 폐가 썩고 정신이 나가있을껍니다.결혼을 잘했다 자랑질 그런건 절대 아닙니다.도박은 크게 딴만큼 거의 더잃는 경우가 많습니다.가끔 아주 큰액수에 금액 딴거 게시글 보면 정말 부럽다라는 생각보단 저만큼 따면 이젠 몇백만원은 돈으로도 안보일텐데 더많은 도파민 충족이 되는 돈을 원할텐데 이생각부터 듭니다.냉정하게 승률이 아무리 좋아도 토사장을 이길수는 없습니다.하지만 토사장이 이긴다는걸 알지만 이미 토토에 맛을 본이상 끊기는 힘들지요.그리고 돈 꼴고나서 아 몇십만원에서 몇백되는 사고싶었던거 신발이라던가 옷. 가전제품 등등 술마실때두 돈좀 더주고 광어회 먹을꺼 참치회나..이런 생각 다해보셨을겁니다.따면 사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마음껏 쓰십시요 무조건 이거또한 꼴면 생각나실겁니다.여러분 감당가능한 선에서 즐기십시요.요즘 친구2명이 지인 추천 포인트 때문에 계속 배팅중인데 금액 조건만 충족 되면 다시 일주일에 2~3번만 벳 소액벳 하면서 스트레스 없이 즐기고싶네요.이상 새벽 긴 주절주절 이였습니다.돈많이 따십쇼!
관련자료
-
서명봄이 영원할꺼 같아도 금방이다
댓글 54
/ 1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