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의 유혹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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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무직 백수 명찬욱이라는 남자입니다. 오늘도 하염없이 집에서 뒹굴 뒹굴 하던 중 마누라가 와서 김치찌개를 끓였다고 맛을 보라는거에요
저는 싫다고 안먹겠다했는데 자꾸 억지로 먹이려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안방으로 도망갔는데요 마누라가 뛰어오는거에요 김치찌개 국물을 땅에 흘리면서 그래서 저는 마누라한테 도대체 왜 이렇게 까지 하는거냐고 물어봤는데 요즘 자기랑 안놀아줘서 심심하다네요 그러면서 제 손을 잡는데 연애시절이 떠오르면서 심장이 좀 찌릿한거에요 제 마누라 이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는 싫다고 안먹겠다했는데 자꾸 억지로 먹이려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안방으로 도망갔는데요 마누라가 뛰어오는거에요 김치찌개 국물을 땅에 흘리면서 그래서 저는 마누라한테 도대체 왜 이렇게 까지 하는거냐고 물어봤는데 요즘 자기랑 안놀아줘서 심심하다네요 그러면서 제 손을 잡는데 연애시절이 떠오르면서 심장이 좀 찌릿한거에요 제 마누라 이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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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제발이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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