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걷다가 지렁이를...
컨텐츠 정보
- 230 조회
- 30 댓글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명찬욱이라는 남자입니다. 제 직업은 무직 결국 스포츠가 인생의 낙이자 생명입니다. 하루는 비오는날 땅에 꿈틀거리는 지렁이를 밟았습니다. 그것도 무지하게 큰 20cm지렁이를요. 제가 그날 로또픽 39배당을 걸고 집을 가던 길이었습니다. 지렁이가 밟히고나서도 살려고 계속 움직였죠. 저는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강팀을 만난 약팀이라도 마음만 굳게 먹으면 살아남을수 있다고요. 저는 그날 역배를 맞췄지만 한폴낙을 햇습니다,
관련자료
-
서명제발이기나
댓글 30
/ 1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