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8 무지개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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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16년을 함께한 소중한 보물이
오늘 아침 9시 55분 무지개다리 건넜어요
모든 게 다 처음인 소중한 친구이자 가족이었는데 …
조금 더 눈에 담아두고 싶은데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저녁에 화장하러 가려고요..
동물 안 키워보신 분들은 왜 저렇게 하나 싶으실 텐데 (저도 처음에 그랬으니깐..)
근데 사람처럼 장례 치르게 되네요 ㅎ..
전에 댓글 달아서 위로해 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 아침 9시 55분 무지개다리 건넜어요
모든 게 다 처음인 소중한 친구이자 가족이었는데 …
조금 더 눈에 담아두고 싶은데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저녁에 화장하러 가려고요..
동물 안 키워보신 분들은 왜 저렇게 하나 싶으실 텐데 (저도 처음에 그랬으니깐..)
근데 사람처럼 장례 치르게 되네요 ㅎ..
전에 댓글 달아서 위로해 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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