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황찬란했던 꽁머니 킬러의 일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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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토토를 안 하기로 마음 먹은 나의 다짐은 그리 오래 가지 못했다. 내 친구는 겐X이라는 꽁머니 사이트를 찾아냈고 첫 입금하면 다음 날에 만 원을 넣어준다는 이벤트에 어쩔 수 없이 충전을 했다. 가입 꽁머니 0.5와 함께 1.5출을 탔다.
애들이 노래방에서 열심히 노래를 부를 때 나는 옆에서 누나 제발 누나! ㅇㅈㄹ하며 열심히 했지만 결국 꼴았다. 아무리 만 원이라도 당시에 나는 복구 생각이 샘솟았고 출을 타려다 내일 꽁머니로 복구칠 생각을 했다.
그렇게 다음 날 나는 꽁머니 만 원을 추가로 받았고 만 원으로 10마감을 쳐버리면서 점점 괴물이 되어갔었다. 또 사이트에선 커피값 이벤트라며 10충을 하면 1을 더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었고 그 당시 나는 롤링이란 개념이 없었기에 게임을 안 하고 만원을 환치려고 했다. 그러나 사이트에는 롤링 200프로라는 규정이 있었고 이것은 내가 환전 버튼을 누르자마자 알게되었다.
갑자기 내 등에는 식은 땀이 흐르며 내 계획에는
없던 11출을 타야만 했다. 난 제발 안 꼴길 기원하며 조심조심 출을 탔지만 어느덧 3까지 내려와버렸다. 나는 온갖 사이트 욕을 하며 이런 ㅂㅅ먹싸 다신 안 쓴다고 꼴았다 생각하며 무지성 베팅을 시작했다. 다행스럽게도 마음을 비우니 10만원을 다시 왔고 나는 안도하며 환전을 쳤다.
그날도 어김없이 밤에 잠이 잘 오질 않았고 아까 10출의 짜릿함을 깨달아버린 나는 10출에 야식비 이벤트까지 더해 11출을 탔다. 그날 너무나 운 좋게 30마감을 쳤고 통장엔 어느덧 40만원 돈이 생겨났다. 자기 전 쿠팡 아이쇼핑으로 자기 만족감을 채우고 당시 똥컴이던 내 컴퓨터를 바꾸기 위해 100만원이라는 목표를 그날 세웠다.
다음에 계속
애들이 노래방에서 열심히 노래를 부를 때 나는 옆에서 누나 제발 누나! ㅇㅈㄹ하며 열심히 했지만 결국 꼴았다. 아무리 만 원이라도 당시에 나는 복구 생각이 샘솟았고 출을 타려다 내일 꽁머니로 복구칠 생각을 했다.
그렇게 다음 날 나는 꽁머니 만 원을 추가로 받았고 만 원으로 10마감을 쳐버리면서 점점 괴물이 되어갔었다. 또 사이트에선 커피값 이벤트라며 10충을 하면 1을 더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었고 그 당시 나는 롤링이란 개념이 없었기에 게임을 안 하고 만원을 환치려고 했다. 그러나 사이트에는 롤링 200프로라는 규정이 있었고 이것은 내가 환전 버튼을 누르자마자 알게되었다.
갑자기 내 등에는 식은 땀이 흐르며 내 계획에는
없던 11출을 타야만 했다. 난 제발 안 꼴길 기원하며 조심조심 출을 탔지만 어느덧 3까지 내려와버렸다. 나는 온갖 사이트 욕을 하며 이런 ㅂㅅ먹싸 다신 안 쓴다고 꼴았다 생각하며 무지성 베팅을 시작했다. 다행스럽게도 마음을 비우니 10만원을 다시 왔고 나는 안도하며 환전을 쳤다.
그날도 어김없이 밤에 잠이 잘 오질 않았고 아까 10출의 짜릿함을 깨달아버린 나는 10출에 야식비 이벤트까지 더해 11출을 탔다. 그날 너무나 운 좋게 30마감을 쳤고 통장엔 어느덧 40만원 돈이 생겨났다. 자기 전 쿠팡 아이쇼핑으로 자기 만족감을 채우고 당시 똥컴이던 내 컴퓨터를 바꾸기 위해 100만원이라는 목표를 그날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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