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도박의시작은 언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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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3년전에 필리핀 휴가갔다가

무더운 더위에 카지노라는 신세계를 발견했죠
시원한 에어컨에 음료도 꽁짜 게임 하면 담배도 밥도
꽁자로 주니 천국이 따로없구나 생가했죠

그리고 악마의 게임이라는 바카라에 매력에 빠져들게 되버렸죠

카드를 스퀴즈 할때의 도파민 뿜뿜
카드를접고 꾸기고 딜러들과 농담따머기도하고
그렇게 1년동안 26번이나 가게되면서
처음 카드론에 손대고 점점 나락에 세계로..

10년동안 너무 많이 날려먹었지만
아직도 도박을 하고싶은 마음이 간절하네요

다시 단도 34일차 이번엔 성공하고 싶네요

내일은 연차라 댓노나 하다 자야겠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도박은 즐기는 정도로만 다들 즐기시면서 하세요~~

굿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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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명
    반갑습니다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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