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옹은 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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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대가 아침에 올린 사진은 수준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서 나를 기쁘게 만들었소이다.
보아하니 제재 당해서 삭제당한거 같은데
그대의 몸을 불사르는 그 투지와 패기는 참 멋졌소이다.
아침에 드린 별풍은 먼 길 떠나느 그대의 노잣돈이라 생각하고 편한 길 가시오..
다시 만날 그 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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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힘들다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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