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칠꺼같습니다..
컨텐츠 정보
- 317 조회
- 12 댓글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이번달 들어온지 1주일 됐는데 -27 손해만 보고
복구는 못쳐서 걍 어케든 되라 식으로 남아있던
생활비 넣고 바카라로 불리고 있었습니다.
37로 시작해서 62까지 먹어서
환전치려는데 애매하게 6천원이 남길레
홀짝 맞추기나 하려고 했습니다.
7연 홀이 떠잇길레 급하게 5천원 누르고
배팅마감 5초전에 짝에 넣었어요.
머 항상 그랬듯 당연하다는 듯
8연 홀이 나와서 꼴앗고요ㅎ..
그냥 아쉽네 하고 넘어가서
환전이나 치려 했는데 하..
제가 급하게 넣는다고 5천원 버튼
밑에 max를 눌렀나봐요
그대로 60 다 꼴고 끊었던 담배나 피면서
잠도 못자고 있네요ㅋㅋ..
걍 하소연이라도 해봅니다..
당장 쓸 수 있는 돈은 현금이 끝이고
월세 내고 남은 한달치 생활비엿기에
눈앞이 깜깜하네요ㅎ..
열분은 건강한 배팅하고 건승만 하십쇼!
복구는 못쳐서 걍 어케든 되라 식으로 남아있던
생활비 넣고 바카라로 불리고 있었습니다.
37로 시작해서 62까지 먹어서
환전치려는데 애매하게 6천원이 남길레
홀짝 맞추기나 하려고 했습니다.
7연 홀이 떠잇길레 급하게 5천원 누르고
배팅마감 5초전에 짝에 넣었어요.
머 항상 그랬듯 당연하다는 듯
8연 홀이 나와서 꼴앗고요ㅎ..
그냥 아쉽네 하고 넘어가서
환전이나 치려 했는데 하..
제가 급하게 넣는다고 5천원 버튼
밑에 max를 눌렀나봐요
그대로 60 다 꼴고 끊었던 담배나 피면서
잠도 못자고 있네요ㅋㅋ..
걍 하소연이라도 해봅니다..
당장 쓸 수 있는 돈은 현금이 끝이고
월세 내고 남은 한달치 생활비엿기에
눈앞이 깜깜하네요ㅎ..
열분은 건강한 배팅하고 건승만 하십쇼!
관련자료
-
서명ㅎㅅㅎ
댓글 12
/ 1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