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웃긴 이야기

레드드래곤 15 105 0 0

아 정말 쪽팔린다..

 

어떤분이 동생한테 문자보낸다는걸 잘못해서 택배번호로 보냇/다.

"올때 메로나"

택배아저씨 얼마나 삼에대한 회의를 느끼셨을까...

 

 

웃긴 말실수모음

동사무소에서 주민들록증재급 받고 나오면서 친구가 이러더군요

"많이파세요~"

뭘팔어;;

 

내가집에전화해놓고 엄마가 봤으면 이렇게 말했다

"엄마 어디야?"

 

 

 

웃긴이야기

 

대형 쇼핑센터에 심야 시간 도둑이 들어왔다는 연락을 받고

기동대가 비상 츌동하여 황급히 출구를 전부 봉쇄했다

스러나 도둑은 거미줄 같은 산엄한 경계망을 뚫고 유유히 사라졌다

타격대장"아니 어떻게 했길레 놓쳤어 출구를 다 막으라고 했잖아!!!

대원" 출구는 다 막았습니다 아,글쎄그놈이 입구로 도망가지 뭡니까?

 

 

옛날에 개기와 재수라는 아이랑은 둘은 베스트 프렌드 였다.

 

어느날 둘은 같이 소풍을 가기로 하였는데, 재수가 오지 않아서 재수는 개기네 집에 전화를 했다.

 

개기는 "아줌마 개기 있어요??"

 

그랬더니 개기네 엄마가 "어머, 개기니? 재수없다!"

 

라고 말했다.

 

 

목사와 신관이 당구를 치러 갔다 목사 차례가 되엇다

   하지만 공은 빗나갔다

목사:아이 시1발 존1나 안맞네

신관:목사님목사님 그런말씀 하시면 안되죠!!

목사:아 죄송합니다 제가 좀 흥분을 해서

또 목사 차례가 되었다 또빗나가 버렷다

목사:아이 시1발 존1나 안맞네

신관:목사님 자구 그런 말 하지 말라니까요!!

목사:아 죄송합니다

신관:(마음속으로)하느님 이번에 목사님이 또 욕을 하시면

       하늘 에서 번개를 내리쳐 주소서

그러고는 또 목사 차례과 되엇다

그런데 공은 또 빗나갓다

목사:아이 시1발 존1나 안맞네

      콰콰콰쾅

그런데 번개를 맞은건 목사가 아니라 신관??!!

(하늘에서)하나님:아이시발 존나 안맞네

 

 

 

옛날에 어떤 가족이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이제갓 말을 뗀 아기가 있었죠.

그런데 그 아기가 "엄마" 라고 하자 엄마가 죽었습니다.

그다음날 그 아기가 "누나"라고 하자 누나가 죽었습니다.

그러자 아빠는 매우 무서웠겠죠??

 

그리고 다음날 아기는 "아빠"라고 하자

.

.

.

옆집아저씨가 죽었습니다 ㅋㅋ

 

 

 

아이네집에 불이났다 그래서 아이는 소방서에 전화를 한다.

아이:아더띠 우디딥에 분났떠요.(아저씨 우리집에 불났어요)

소방관:아 존나웃곀ㅋㅋㅋㅋ 애야 그거 10번만 더 해보렴

아이:(아 띠빨 그패 죽껬는데)아더띠 우디딥에 분났떠요.x10

소방관:아나 미치겠네 ㅋㅋㅋ 존나웃겨 애야 9번만 더 해보렴

아이:(걍 더ㅐ끼랑 맛땅뜨까?)아더띠 우디딥에 분났떠요x10

소방관: 근데 전화한 이유가 뭐니??

아이:ㄱ-.....................

..........

아이:아더띠 오디마 두디딥 다탔떠(아저씨 오지마 우리집 다탔어)

15 Comments
으으 장문은 읽지않는다
레드드래곤 작성자 07.31 11:32  
대단하십니다 -0-
ㅋㅋㅋㅋㅋㅋㅋㅋ재믺네
뭘로하지 07.31 19:39  
장문 ㄷㄷ
왕인 07.31 21:20  
5줄이상 읽지 않는다
읽다가 포기했지말입니다...
처음 4게에피밖에 못봤슴다..
겨울여우 08.02 02:41  
ㅋㅋㅋㅋㅋ
재밌는지 잘모르겠네요 ㅠㅠ
김동휘123 08.03 14:39  
허허.....
나아 08.06 00:47  
하하 장문이라서 읽기가 버겁네요
감좌 08.07 23:10  
ㅋㅋㅋㅋㅋㅋㅋ재밌네요
채건형 08.13 15:48  
길어도 다 읽긴했는데 ,, 재밌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자 이제 아주 웃긴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ㅎ
지져스 08.18 08:18  
음재미있지는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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