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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6일 신시내티 애틀랜타 분석 M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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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
라이블리가 부상으로 이탈하며 선발이 발표되지 않고 있다. 현재로서는 새로이 콜업될 레비 스타우트가 선발 또는 롱맨으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 스타우트는 시즌 초반 선발과 롱맨으로 두 번 등판한 적이 있다. 선발로는 탬파베이 상대로 4이닝 1피홈런 7실점, 마이애미 상대로 중간에 등판해서는 3이닝 1실점 투구를 한 바 있다. 트리플A에서는 올 시즌 10경기 선발로 등판해 2승3패 5.0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 중이다. 팀의 14위 유망주로 평균 93.7마일의 포심 패스트볼에 슬라이더를 주 무기로 활용한다. 커브와 체인지업을 간간히 섞는 우완투수다. 마이너리그에서는 제구가 크게 흔들리며 고전하고 있다. 불펜은 브라초가 2이닝 33개의 투구수를 기록했고 두아르테, 알렉스 영이 연투를 했다.
애틀랜타
모든은 직전 경기였던 콜로라도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했다. 5이닝 동안 1피홈런 포함 5피안타 3볼넷 8탈삼진 5실점 3자책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피홈런도 나왔고 실책이 동반되는 등 고전했다. 하지만 팀 타선의 지원을 받으며 승리를 챙길 수 있었다. 타자들을 압도하는 피칭을 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꾸준히 6이닝 안팎을 소화하며 선발로서 버티는 역할은 충분히 해주고 있다. 신시내티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두 번 선발로 등판해 홈에서는 5.1이닝 2실점, 원정에서는 7이닝 무실점 투구를 한 바 있다. 불펜은 톤킨이 2.1이닝 43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애틀랜타 선발 찰리 모튼은 타자들을 압도하는 피칭을 하지는 못하고 있다. 그래도 꾸준히 6이닝 안팎을 소화하며 버티는 역할은 충분히 해주고 있다. 지난시즌 신시내티 상대로 좋은 투구를 했던 기록도 있고 올 시즌 원정 성적도 좋은 편이다. 5~6이닝 정도는 버티는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이다. 모튼이 버티기만 하면 타선이 다시 한 번 좋은 타격을 할 가능성이 높다. 신시내티는 라이블리가 부상자 명단에 오르며 선발자리가 비어 있는 상황이다. 유망주 스타우트가 콜업될 가능성이 높은데 구위면에서 그리 좋은 투수가 아니고 올 시즌 마이너리그에서 제구불안으로 고전하고 있다. 이 점을 고려하면 타격감이 좋은 애틀랜타를 상대로 버티는 역할도 쉽지는 않아 보인다. 최근 불펜소모가 컸던 만큼 선발이 버티지 못하면 경기를 어렵게 풀어나갈 수 밖에 없어 애틀랜타의 승리를 추천합니다
추천
애틀랜타 승
11.5 오버
라이블리가 부상으로 이탈하며 선발이 발표되지 않고 있다. 현재로서는 새로이 콜업될 레비 스타우트가 선발 또는 롱맨으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 스타우트는 시즌 초반 선발과 롱맨으로 두 번 등판한 적이 있다. 선발로는 탬파베이 상대로 4이닝 1피홈런 7실점, 마이애미 상대로 중간에 등판해서는 3이닝 1실점 투구를 한 바 있다. 트리플A에서는 올 시즌 10경기 선발로 등판해 2승3패 5.0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 중이다. 팀의 14위 유망주로 평균 93.7마일의 포심 패스트볼에 슬라이더를 주 무기로 활용한다. 커브와 체인지업을 간간히 섞는 우완투수다. 마이너리그에서는 제구가 크게 흔들리며 고전하고 있다. 불펜은 브라초가 2이닝 33개의 투구수를 기록했고 두아르테, 알렉스 영이 연투를 했다.
애틀랜타
모든은 직전 경기였던 콜로라도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했다. 5이닝 동안 1피홈런 포함 5피안타 3볼넷 8탈삼진 5실점 3자책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피홈런도 나왔고 실책이 동반되는 등 고전했다. 하지만 팀 타선의 지원을 받으며 승리를 챙길 수 있었다. 타자들을 압도하는 피칭을 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꾸준히 6이닝 안팎을 소화하며 선발로서 버티는 역할은 충분히 해주고 있다. 신시내티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두 번 선발로 등판해 홈에서는 5.1이닝 2실점, 원정에서는 7이닝 무실점 투구를 한 바 있다. 불펜은 톤킨이 2.1이닝 43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애틀랜타 선발 찰리 모튼은 타자들을 압도하는 피칭을 하지는 못하고 있다. 그래도 꾸준히 6이닝 안팎을 소화하며 버티는 역할은 충분히 해주고 있다. 지난시즌 신시내티 상대로 좋은 투구를 했던 기록도 있고 올 시즌 원정 성적도 좋은 편이다. 5~6이닝 정도는 버티는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이다. 모튼이 버티기만 하면 타선이 다시 한 번 좋은 타격을 할 가능성이 높다. 신시내티는 라이블리가 부상자 명단에 오르며 선발자리가 비어 있는 상황이다. 유망주 스타우트가 콜업될 가능성이 높은데 구위면에서 그리 좋은 투수가 아니고 올 시즌 마이너리그에서 제구불안으로 고전하고 있다. 이 점을 고려하면 타격감이 좋은 애틀랜타를 상대로 버티는 역할도 쉽지는 않아 보인다. 최근 불펜소모가 컸던 만큼 선발이 버티지 못하면 경기를 어렵게 풀어나갈 수 밖에 없어 애틀랜타의 승리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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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승
11.5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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