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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샌디에이고 시카고컵스 분석 M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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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선 대폭발로 완승을 거둔 샌디에이고는 마이클 와카(5승 1패 3.45)가 시즌 6승 도전한다. 28일 양키스 원정 경기에서 7이닝 5안타 2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던 와카는 5월 한달간 3승 0.84라는 압도적 투구를 해낸바 있다. 홈 경기 투구 내용도 좋지만 야간 경기에서 4승 1패 4.06으로 다소 기복이 있다는 점이 변수가 될 수 있다. 전날 경기에서 마이애미의 피처진을 제압하며 게리 산체스의 쐐기 홈런 포함 10점을 득점한 샌디에이고의 타선은 홈보다 원정 경기력이 더 좋다는 점이 포인트. 그러하여도 대량 득점 후 홈으로 돌아왔다는 점이 팀 사기에는 도움이 될수 있을 것이다. 3이닝을 1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낸 불펜은 주력 피처들의 휴식을 얻은게 다행스러울듯. 불펜의 난조로 연승이 끊겨버린 시카고 컵스는 제이미슨 타이욘(3패 8.04)이 시즌 첫 승에 다시 도전중이다. 28일 신시내티와 홈 경기에서 4.2이닝 4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여준 타이욘은 모든 실점이 2사 이후에 나오는 집중력 문제를 많이 일으킨바 있다. 즉 지금의 타이욘은 선발 피처로 신뢰도가 매우 떨어지는 피처라는 것. 목요일 경기에서 애플린 상대로 3점을 올린 컵스의 타선은 경기 후반 탬파베이의 불펜 상대로 찬스를 날려버린게 아쉬운 석패로 이어진 바 있다. 홈에 비해서 원정 경기력이 떨어진다는 점이 가장 문제가 될수 있는 부분. 가장 믿는 불펜 피처인 마크 라이터 주니어의 블론은 타격이 좀 많이 남을 것이다.
주중 시리즈에서 컵스의 타격은 불안감이 여전했던 반면 샌디에이고의 타선은 지긋지긋한 득점권 문제를 벗어나는데 성공했다. 요번 경기 역시 그 리듬이 유지될듯. 더구나 타이욘의 투구는 매우나도 불안한 반면 현재의 와카는 팀에서 가장 믿을수 있는 피처이기도 하다. 전력에서 앞선 샌디에이고가 이길 가능성이 높다고 보겠습니다
주중 시리즈에서 컵스의 타격은 불안감이 여전했던 반면 샌디에이고의 타선은 지긋지긋한 득점권 문제를 벗어나는데 성공했다. 요번 경기 역시 그 리듬이 유지될듯. 더구나 타이욘의 투구는 매우나도 불안한 반면 현재의 와카는 팀에서 가장 믿을수 있는 피처이기도 하다. 전력에서 앞선 샌디에이고가 이길 가능성이 높다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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