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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LA다저스 뉴욕양키스 분석 M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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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진의 부진이 역전패로 이어진 LA 다저스는 클레이튼 커쇼(6승 4패 3.32)가 시즌 7승 도전한다. 28일 탬파베이 원정 경기에서 5이닝 4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여준 커쇼는 5월 방어율이 무려 5.55로 극도로 좋지 않았다. 물론 홈으로 돌아온건 다행스럽지만 근간의 커쇼를 의심한다면 호투를 기대하는건 무리일지도 모른다. 목요일 경기에서 워싱턴의 피처진 상대로 홈런 3발 포함 6점을 득점한 다저스의 타선은 홈 경기의 호조는 계속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다줄 확률이 높다. 다만 14타수 2안타의 득점권 성적이 말해주듯 지나칠 정도로 장타 야구가 이어진다는 변수는 있는 편. 마지막에 홈런 2발로 5실점을 허용한 불펜은 실책이 있었다고는 그러하나 가장 믿는 피처인 그라테롤이 무너진게 아픈 상황이다. 타선의 부진이 연승 종료로 이어진 뉴욕 양키스는 루이스 세베리노(1.59)가 시즌 첫 승에 다시 도전중이다. 28일 샌디에이고와 홈 경기에서 6.2이닝 1안타 2실점의 호투를 보여준 세베리노는 그 1안타가 홈런이었다는게 아쉬운 부분. 그래도 투구 내용은 에이스급을 찍어 줬다는 점이 긍정적인데 다저스가 홈에서 우완 강속구 피처에게 강하다는 변수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관건이다. 목요일 경기에서 커비의 투구에 철저하게 막히면서 10이닝 완봉패를 당한 양키스의 타선은 저지가 봉쇄당하고 리조가 쉴때 아무것도 안되는 문제가 터져버린바 있다. 영별히 10회초 1사 만루에서 득점을 하지 못한게 결정적 패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마지막 타이 브레이커를 버티지 못한 불펜은 차라리 타선을 원망하는게 나을 것이다.
커쇼의 투구는 근간 좋다고 하기 어렵고 다저스는 세베리노의 강속구를 너끈히 공략할수 있는 팀이다. 그야말로 막상막하에 가까운 광경이였다. 그러하나 갑자기 양키스의 원정 타격이 나빠진건 문제가 될수 있고 양 팀 모조리 불펜이 명백히 좋다고 하긴 어렵다. 그리고 이런 경기는 보통 홈 팀이 유리하게 작용하기도 한다. 홈 어드밴티지를 가진 LA 다저스가 승리를 가져갈 것으로 예상
커쇼의 투구는 근간 좋다고 하기 어렵고 다저스는 세베리노의 강속구를 너끈히 공략할수 있는 팀이다. 그야말로 막상막하에 가까운 광경이였다. 그러하나 갑자기 양키스의 원정 타격이 나빠진건 문제가 될수 있고 양 팀 모조리 불펜이 명백히 좋다고 하긴 어렵다. 그리고 이런 경기는 보통 홈 팀이 유리하게 작용하기도 한다. 홈 어드밴티지를 가진 LA 다저스가 승리를 가져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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