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분류
05월28일 에인절스 vs 마이애미 mlb
컨텐츠 정보
본문
상세 분석글
에인절스 선발은 오타니, 마이애미는 에드워드 카브레라가 나선다. 오타니는 5승 1패 3.05의 방어율, 카브레라는 3승 4패 5.05의 방어율이다.
오타니는 직전 경기에서 선발승을 챙기진 못했지만 5경기만에 1실점 경기를 했다. 그간 홈런 허용이 늘어나며 다소 어려운 경기를 풀어나갔지만 포심 위주의 공격적인 피칭이 통했다. 스위퍼보다 스플리터 비중을 늘렸는데 타자들이 그의 스플리터에 타이밍을 잡지 못했다. 마이애미 상대로는 최근 등판에서 퀄리티스타트 승리가 있었다.
카브레라는 딱 중위 로테이션 선발 정도의 성적을 내고 있다. 이닝 소화만 두고보면 5선발보다도 못한 모습인데 그나마 빼어난 삼진 능력으로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최근 등판에서 시즌 최다 타이인 6이닝을 소화하며 긴 이닝 소화도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단, 이번 시즌 잘해준 홈과 달리 원정에서는 6점대 방어율로 4패를 당했다.
오타니가 안정을 찾은 점도 감안하고, 에인절스의 타자들이 카브레라의 공을 언제든 넘길 수 있다는 점도 미루어보았을 때
에인절스 승
오버 경기이다
오타니는 직전 경기에서 선발승을 챙기진 못했지만 5경기만에 1실점 경기를 했다. 그간 홈런 허용이 늘어나며 다소 어려운 경기를 풀어나갔지만 포심 위주의 공격적인 피칭이 통했다. 스위퍼보다 스플리터 비중을 늘렸는데 타자들이 그의 스플리터에 타이밍을 잡지 못했다. 마이애미 상대로는 최근 등판에서 퀄리티스타트 승리가 있었다.
카브레라는 딱 중위 로테이션 선발 정도의 성적을 내고 있다. 이닝 소화만 두고보면 5선발보다도 못한 모습인데 그나마 빼어난 삼진 능력으로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최근 등판에서 시즌 최다 타이인 6이닝을 소화하며 긴 이닝 소화도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단, 이번 시즌 잘해준 홈과 달리 원정에서는 6점대 방어율로 4패를 당했다.
오타니가 안정을 찾은 점도 감안하고, 에인절스의 타자들이 카브레라의 공을 언제든 넘길 수 있다는 점도 미루어보았을 때
에인절스 승
오버 경기이다
관련자료
-
서명ㅎㅇ
댓글 8
/ 1 페이지










